형이 정정해 준 의중 — 온톨로지·위임은 좋은 아이디어(영감)일 뿐, 그걸로 서비스를 만들라는 게
아니다 — 을 기록하고, 형이 말한 조건 7개(표본 넓음·1인 / 빅테크 내성 / 만들어진 것 위에
쌓아 올리는 100번 루프 / 유틸리티 / 모두가 씀 / 가깝고 있을 법하고 수익 연결 / 지금 시작)를
1급 필터로 발굴을 다시 돌렸습니다. 중간 과정 전부 아래에 있습니다.
후보 9개를 만들어 심문으로 7개를 죽였고, "살까말까"(쿠팡 링크 붙여넣으면 바가지 여부를 한 장
판정) 하나가 조건부로 살았습니다. 예약 링크 하나는 심문 둘의 판정이 갈려 형 판정 대상입니다.
그리고 발굴 과정에서 형이 이미 가진 검증된 수요 신호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 후보 (고등학생 한 줄) | 판정 | 사인 |
|---|---|---|
| 살까말까 — 쿠팡 링크 붙여넣으면 지금 가격이 바가지인지·리뷰 요약을 한 장으로 | 🟡 조건부 생존 | 아래 상세 |
| 내 시간표 링크 — 과외쌤·PT쌤이 링크 보내면 상대는 설치·가입 없이 시간 잡고 예약금 | 🟠 심문 갈림 | 아래 상세 |
| 교차몰 대독 비교 — 상품 2~3개 던지면 대신 읽고 비교표 | ❌ | "왜 나한테 물어봐, GPT를 쓰지"에 정면으로 짐 + 비교표는 1회성이라 쌓이는 게 없음 |
| 장바구니 총액 비교 — 늘 사는 목록, 오늘 어디가 싼가 | ❌ | "빈자리" 주장이 거짓 — 같은 앱이 이미 있고(미니·프로장보러), 소비자원도 무료 제공. 목록 등록 요구도 형이 짚은 등록의 역설 |
| 고쳐? 버려? — 가전 고장 수리비 시세·판정 | ❌ | 시세 데이터를 구할 소스 자체가 없음 — 시세 없으면 GPT 일반 답변과 같음. 죽은 "가게 진단"과 같은 균주("어떻게 알아?") |
| 생활 파일 창구 — HWP 변환 등 문서 잡일 허브 | ❌ | 한국어 검색 자리를 iLovePDF·Smallpdf·Adobe가 이미 한국어로 완전 점령 — 유입 경로 자체가 막힘 |
| 한국웹 만능 버튼 — 크롬확장으로 이미지 글자복사 등 | ❌ | 핵심 기능이 크롬 자체 기능(Lens)으로 이미 내장 — 플랫폼 본인이 선점 |
| 얼마 냈어요? — 동네 미용실 실결제가 제보 원장 | ❌ | 제보라는 새 행동에 의존(콜드스타트) + 업주 항의를 형이 직접 받는 구조 = 1인 기준 위반 |
| 영수증 실물가 패널 — 영수증 사진으로 체감물가 데이터 | ❌ | 영수증 찍기 = 새 행동 정면 + 캐시카우가 리워드 주며 이미 운영 중 + 데이터 판매는 서비스가 아니라 장사 쪽 |
뭐 하는 것: 쿠팡 상품 링크를 붙여넣으면(카톡 공유하듯), 가격 이력 기준 지금이 바가지인지 ·
리뷰 수백 개의 실제 평이 어떤지를 가입 없이 한 장으로 돌려주는 것.
왜 살았나:
- 형 기준 "무엇이 쌓여서 남이 못 따라오나"에 유일하게 실답이 있음 — 가격 시계열 원장은
나중에 따라오는 쪽이 소급 수집할 수 없습니다. 판정 페이지는 검색 유입 자산으로 같이 쌓입니다.
- 조건 7개 전부 통과: 쿠팡 쓰는 전 국민 / 1인(제휴 수익이라 파이프라인에 남 없음) / 크롤·페이지
공장·다음 시도가 같은 원장 위 / 유틸리티 / 링크 붙여넣기는 이미 하는 행동 / 수익=제휴 커미션 /
크롤·인프라·LLM 전부 보유라 지금 시작.
- 발굴 3명 전원이 놓쳤고 심문이 발견한 것: 형이 가진 유일한 검증된 수요 실측이 정확히 이
약속입니다 — 인스타 1만 명이 "상세페이지 안 들어가도 내용이 보여" 한 문장으로 모였습니다.
아무것도 안 만들고 약속만으로 1만 명이 온 자리라는 뜻입니다.
정직하게, 붙은 조건 3개 (전부 2주 실물 검증으로 판가름 가능):
1. 폴센트(무료 앱, 가격 그래프·하락 알림, 350만)와 자리가 실제로 다른지 — 저쪽은 설치+등록+
대기, 우리는 링크→즉시 판정·등록 0. 이 차이가 실사용자에게 성립해야 삽니다.
2. 쿠팡이 이달(08-07) 인앱 AI 상품비교·리뷰요약을 전면 도입 — 심문이 실측으로 잡은 최신
위협입니다. 남는 자리는 "쿠팡은 자기 상품에 '지금 사지 마라'를 못 쓴다"는 중립 판정뿐이고,
그 자리가 충분히 큰지 검증이 필요합니다.
3. "사지 마라" 판정을 내리면 커미션이 0이 되는 자기모순 — 대체 추천 등 해소안이 설계에 필요.
다음 한 걸음 (형 승인 시): 문서 말고 실물 — 판정 페이지 30장을 만들어 검색에 올리고
2주간 유입·붙여넣기 사용·클릭을 측정. 비용 ~0원. 실패 기준 미달 시 폐기하고 다음 태핑.
형의 100번론에서 첫 번째 태핑이 되는 셈입니다.
"모두가 쓸 수 있는 것"의 기준은 어느 쪽입니까?
| 답 | 뜻 | 그러면 |
|---|---|---|
| (가) 쓰는 사람 기준 | 받는 쪽이 전 국민이면 통과 | 예약 링크 부활 → "살까말까"와 함께 태핑 2건 병행 |
| (나) 돈 내는 사람 기준 | 결제자가 좁으면 탈락 (셀러 도구를 죽인 논리) | 예약 링크 사살 → "살까말까" 단독 태핑 |
"살까말까"의 2주 실물 검증 자체는 어느 답이든 진행 가능합니다 — 시작해도 되는지만 한마디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