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시: "그렇게 진행해. 다 마무리하고 최종 정리해서 서고에 올려놔."
5단계 전부 끝냈습니다. 아래는 배포 후 실측한 값입니다.
블로그가 사이트마다 이름 5개·주소 3개로 흩어져 있었고, 큐는 글 36편 전 페이지에 모멘터스로
돌아갈 길이 아예 없었습니다. 이름·주소를 인사이트//insights로 통일하고, 큐에 패밀리바를 붙이고,
본진 집계를 40편 → 77편으로 넓혔습니다.
큐는 정적 HTML 3장과 워커가 그리는 페이지가 서로 다른 껍데기를 쓰고 있었습니다.
공용 바는 정적 3장에만 박혀 있었고, 워커가 그리는 쪽 — 글 36편·회사별·공고별·연습·소개·FAQ —
에는 바가 통째로 없었습니다. 검색으로 들어온 사람이 모멘터스를 볼 방법이 없었습니다.
템플릿이 10벌이라 각각에 박으면 새 페이지를 만들 때마다 또 빠집니다. 그래서 템플릿이 아니라
응답 한 곳에서 끼우게 했습니다. 앞으로 만드는 페이지는 자동으로 따라옵니다.
| 경로 | 전 | 후 |
|---|---|---|
/insights (목록) |
바 없음 | 있음 |
/playbook/<글> ×36 |
바 없음 | 있음 |
/companies /about /faq /spike |
바 없음 | 있음 |
같은 사이트 안에서 이름도 둘이었습니다 — 홈은 면접 이야기, 안쪽은 인사이트.
전부 인사이트로 맞췄습니다.
전
| 사이트 | 이름 | 목록 주소 |
|---|---|---|
| 본진 | 인사이트 | /stories/ |
| 마크 | 인사이트 | /insights/ |
| 큐 | 면접 이야기 / 인사이트 | /blog |
| 플래너 | 읽을거리 | /insights/ |
| 컨텍스트 | Blog | /blog |
후 — 전부 인사이트(컨텍스트는 영문 사이트라 Insights), 목록 주소 전부 /insights.
옛 주소는 전부 301로 받습니다.
| 옛 주소 | 결과 |
|---|---|
the-moment.us/stories/ |
301 → /insights/ |
the-moment.us/stories/<글>/ |
301 → /insights/<글>/ |
the-moment.us/stories/tag/<태그>/ |
301 → /insights/tag/<태그>/ |
cue.the-moment.us/blog |
301 → /insights |
kontext.the-moment.us/blog |
308 → /insights |
글 주소는 안 옮겼습니다. 큐 36편이 /playbook/…, 컨텍스트 3편이 /blog/…로 이미 색인돼
있는데, 옮겨도 방문자에겐 차이가 0이고 301 사슬만 늘어납니다. 사람이 보는 건 메뉴와 목록입니다.
메뉴 이름은 같게, 페이지 제목은 제품 이름을 붙여 다르게 했습니다.
Mark 인사이트 / notes 인사이트 / 인사이트(본진). 방문자는 메뉴 이름이 아니라 글 제목을
보고 들어옵니다. 메뉴가 사이트마다 다르면 얻는 건 없고 '같은 회사'라는 인식만 깨집니다.
| 출처 | 편수 | 방식 |
|---|---|---|
| 마크 | 40 | RSS |
| 큐 | 31 | RSS (새로 연결) |
| 컨텍스트 | 3 | 매니페스트 (새로 연결) |
| 본진 자체 | 3 | — |
컨텍스트는 RSS가 없어 목록을 손으로 적었습니다. 손목록의 유일한 위험이 조용히 낡는 것이라,
빌드할 때마다 실제 목록 페이지를 세어 개수가 다르면 경고가 뜨게 했습니다.
플래너는 넣지 않았습니다. 글이 1편뿐입니다. 그리고 플래너 메뉴에서도 내렸습니다 —
글 5편이 규칙입니다. 1편짜리 메뉴는 "관리 안 하는 사이트"라고 광고하는 것과 같습니다.
앞으로 헤이레시가 블로그를 만들어도 같은 규칙을 씁니다.
같은 글이 두 사이트에 보이는데 카드가 서로 달랐습니다. 마크만 히어로 1장 + 2열 + 3열(요약문 포함),
본진은 피처 2장 + 3열(요약문 없음).
원인은 CSS가 아니라 마크업이었습니다. 공용 규격은 그림을 감싸는 상자를 겨냥해 쓰는데,
마크는 그 상자 없이 그림이 카드에 바로 붙어 있었습니다. 겨냥할 대상이 없으니 규격이 닿지를 못했고,
그 자리를 마크 자체 스타일이 덮고 있었습니다.
작업 중에 실제로 두 가지가 드러났습니다 — 컨테이너 규칙이 빠져 카드가 화면 끝까지 뻗었고,
마크 표지가 큰 색글자 배너라 제목이 안 읽혔습니다. 둘 다 공용 원본에서 고쳤습니다.
플래너·큐는 공용 셸을 JS 템플릿 리터럴 안에 담습니다. 제가 CSS 주석에 쓴 백틱 하나가
그 리터럴을 끊어 플래너 배포가 통째로 실패했습니다(Expected ";" but found "calc").
원본만 고치면 다음에 또 들어옵니다. 그래서 셸을 밀어 넣기 전에 검사하도록 했습니다 —
백틱이나 치환자가 있으면 넣지 않고 멈춥니다. 깨진 셸을 밀어 넣는 것보다 안 넣는 게 낫습니다.
| 사이트 | 코드 | 패밀리바 | 목록 주소 | H1 |
|---|---|---|---|---|
| 본진 | 200 | 있음 | /insights/ |
인사이트 |
| 마크 | 200 | 있음 | /insights/ |
Mark 인사이트 |
| 큐 | 200 | 있음(전) | /insights |
인사이트 |
| 플래너 | 200 | 있음 | /insights/ |
notes 인사이트 |
| 컨텍스트 | 200 | 없음 | /insights |
Insights |
| 빈방 | 200 | 있음 | — | — |
옛 주소 301 5종 전부 확인. 가로 넘침 0. 깨진 그림 0.
1. 컨텍스트·헤이레시에 패밀리바가 없습니다. 두 곳은 애초에 패밀리 밖에 있습니다.
컨텍스트는 영문·베타라 급하지 않고, 헤이레시는 자체 도메인(heyreci.com)이라 바를 달지 말지가
판단 사항입니다. 지시 주시면 붙입니다.
2. 컨텍스트에 RSS가 없습니다. 지금은 손목록 + 신선도 경고로 버티고 있습니다.
글이 늘면 RSS를 붙이는 게 맞습니다.
3. 큐 목록 카드는 아직 본진 규격이 아닙니다. 큐 목록은 글 카드가 아니라 상황별
(준비 중·면접 후) 필터가 붙은 다른 물건이라, 억지로 맞추면 오히려 쓰기 나빠집니다.
지금은 그대로 두는 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