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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만들기 타임라인 — 개발팀 확인 질문 9건 판정 요청 (2026-09-29)
결론 먼저
- 개발팀(김재환 님)이 타임라인 화면을 만들며 기획 확인이 필요한 9곳을 명세서에 질문으로 남겼습니다.
- 7건은 개발 제안 그대로 받기를 추천, 2건은 제안을 조금 고쳐 받기를 추천합니다(4번 후보 교체 · 9번 시간 표기).
- 별도로 질문 번호가 겹칩니다. 이 9건 중 앞 4건의 번호(Q-097~100)가 오늘 방송 구성 화면 질문에 이미 쓰였습니다. 답을 보낼 때 타임라인 쪽 9건을 Q-113~121 로 옮겨 달라고 같이 요청하겠습니다(다음 빈 번호가 113입니다).
- 판정은 번호별로 「추천대로」 / 「다르게: …」 한 줄이면 됩니다. 받으면 개발 스레드에 답을 올리고 명세서에 반영합니다.
1. 화면을 처음 열 때 확대 정도 (Q-097)
- 정하는 것: 타임라인을 처음 열면 방송 전체가 한눈에 보이게 할지, 고른 조각이 속한 구간 하나가 꽉 차게 보이게 할지.
- 추천: 구간 하나가 꽉 차게 (개발 제안 그대로)
- 왜: 방송 전체를 한 화면에 넣으면 연출 컷 하나가 몇 픽셀밖에 안 돼 손으로 집을 수 없습니다. 전체 보기 버튼은 따로 있습니다.
- 안 하면: 처음 들어온 사람이 막대를 못 집어서 매번 확대부터 해야 합니다.
- 되돌리기: 처음 값 하나만 바꾸면 됩니다.
2. 아무것도 안 골랐을 때 편집 도구(복사·자르기·붙여넣기·삭제) (Q-098)
- 정하는 것: 고른 조각이 없을 때 도구 줄을 숨길지, 제자리에서 흐리게 끌지.
- 추천: 제자리에서 끈다 (개발 제안 그대로) — 올리면 「먼저 조각을 고르세요」 말풍선.
- 왜: 숨기면 옆 버튼들 자리가 움직이고, 도구가 있다는 것도 모르게 됩니다. 화면 원칙 「있는지 알아야 하는 것을 숨기지 않는다」와 맞습니다.
- 안 하면: 버튼 자리가 들쭉날쭉해 손이 헛갑니다.
- 되돌리기: 표시 규칙 한 줄.
3. 재생 버튼·시계를 어디에 두나 (Q-099)
- 정하는 것: 재생 버튼과 재생 시각을 미리보기 쪽과 타임라인 쪽 두 곳에 둘지, 한 곳에만 둘지.
- 추천: 미리보기 쪽 한 곳만 (개발 제안 그대로)
- 왜: 같은 값이 두 자리에 있으면 어느 쪽이 맞는지 사람이 헷갈립니다(화면 원칙 「한 값은 한 자리」).
- 안 하면: 버튼 두 벌이 늘 같이 바뀌어야 해서 어긋날 때가 생깁니다.
- 되돌리기: 타임라인 쪽에 다시 붙이면 됩니다.
4. 영상까지 만든 컷에서 다른 후보 그림을 고르면 (Q-100) — ✏️ 고쳐 받기 추천
- 정하는 것: 이미 영상으로 만든 컷에서 생성 이력의 다른 그림을 적용하면, 만들어 둔 영상은 어떻게 되나.
- 개발 제안: 그 컷은 「영상 안 됨」으로 돌아가고, 완료 개수가 하나 준다.
- 추천: 제안대로 하되, 만든 영상은 버리지 않고 원래 그림에 붙여 둔다. 원래 그림으로 되돌리면 영상도 같이 돌아와 다시 돈을 쓰지 않는다.
- 왜: 화면 원칙 「고르기는 곧 적용 — 고르기가 버리기가 되면 되돌리는 데 돈이 든다」. 그림을 바꿔 봤다가 되돌리는 일은 흔한데, 그때마다 영상 비용(클립당 약 $0.49)을 다시 내면 안 됩니다.
- 안 하면: 한 번 바꿔 보기만 해도 영상을 새로 사야 합니다.
- 되돌리기: 개발 제안(버림)으로 돌리기는 쉽습니다. 반대로 나중에 붙이기는 저장 구조를 고쳐야 해서 지금 정하는 게 쌉니다.
5. 구간 카드의 [N컷 만들기] 버튼이 하는 일 (Q-101)
- 정하는 것: 구간 카드의 [N컷 만들기]가 「그 구간에서 영상이 안 된 컷만 만드는 것」인지.
- 추천: 그렇다 — 전체 렌더링과 같은 일, 범위만 그 구간 (개발 제안 그대로). 누르면 전체 렌더링과 같은 확인 창(안 된 컷 수 · 예상 비용)을 거칩니다.
- 덧붙일 것: 같은 일이니 버튼 이름도 같은 말로 — 「이 구간 렌더링 (N컷)」처럼 「렌더링」을 넣기를 권합니다. 이름이 다르면 다른 일로 읽힙니다.
- 안 하면: 한 화면에 영상 만드는 버튼이 두 이름으로 섭니다.
- 되돌리기: 글자만 바꾸면 됩니다.
6. 영상이 하나도 안 됐을 때 [편집 확정 →] (Q-102)
- 정하는 것: 영상 0개 상태에서도 [편집 확정 →]을 눌리는 채운 버튼으로 둘지.
- 추천: 그대로 둔다 — 잠그지 않는다 (개발 제안 그대로)
- 왜: 이미 정한 규칙이 「안 된 컷은 정지 그림으로 나간다」입니다. 화면 원칙도 「확정 버튼을 잠그지 않는다」. 지금 차례는 제목 줄의 「일하는 순서」가 알려 줍니다.
- 안 하면: 잠기면 「왜 안 눌리나」를 말해 주지 못합니다.
- 되돌리기: 조건 하나.
7. 다 만든 뒤의 [모두 렌더됨] 버튼 (Q-103)
- 정하는 것: 영상이 전부 만들어진 뒤에도 [모두 렌더됨] 글자 버튼을 남길지.
- 추천: 두지 않는다 (개발 제안 그대로)
- 왜: 눌러도 할 일이 없는 버튼입니다. 「영상 57 / 57」 배지가 같은 말을 이미 합니다(화면 원칙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 정보는 두지 않는다」).
- 되돌리기: 다시 넣으면 됩니다.
8. 세로 영상 미리보기 자리 (Q-104)
- 정하는 것: 세로(9:16) 영상일 때 미리보기를 캡처처럼 가운데 칸에 둘지, 오른쪽 끝에 화면 높이를 다 쓰는 세로 기둥으로 둘지.
- 추천: 세로 기둥으로 둔다 (개발 제안 그대로)
- 왜: 가운데 칸에서는 세로 영상이 가로 114 × 세로 202 픽셀로만 보여서 얼굴·상품이 안 읽힙니다. 쇼핑라이브는 세로 영상이 기본이라 이쪽이 주 화면입니다.
- 안 하면: 가장 자주 보는 미리보기가 우표 크기가 됩니다.
- 되돌리기: 배치 규칙 하나. 캡처(원래 목업)와 달라지는 자리라 기획 확인이 필요해서 올린 질문입니다.
9. 짧은 조각의 시간 표기 (Q-105) — ✏️ 고쳐 받기 추천
- 정하는 것: 오른쪽 패널의 「위치」를 소수 한 자리(예: 00:00.0–00:01.6 · 1.6초)로 적을지.
- 개발 제안: 10초보다 짧은 조각만 소수 한 자리.
- 추천: 모든 조각을 소수 한 자리로 통일.
- 왜: 짧은 조각만 표기가 다르면 같은 칸이 두 모양이 됩니다(화면 원칙 「같은 것은 한 모양」). 긴 조각도 시작·끝이 초 단위로 어림되면 옆 조각과 이어지는지 확인이 안 됩니다. 글자는 두 자 늘 뿐입니다.
- 안 하면: 조각을 고를 때마다 표기가 바뀌어 보입니다.
- 되돌리기: 표기 함수 하나.
판정해 주실 것 (한 줄씩)
| 번호 |
무엇 |
추천 |
| 1 |
처음 확대 |
구간 맞춤 |
| 2 |
안 골랐을 때 도구 |
제자리에서 끔 |
| 3 |
재생 버튼 자리 |
미리보기 쪽 하나 |
| 4 |
영상 만든 컷의 후보 교체 |
「안 됨」으로 돌리되 옛 영상 보관 · 되돌리면 복구 |
| 5 |
[N컷 만들기] |
전체 렌더링과 같은 일 · 이름에 「렌더링」 |
| 6 |
0개일 때 편집 확정 |
잠그지 않음 |
| 7 |
[모두 렌더됨] |
없앰 |
| 8 |
세로 미리보기 |
세로 기둥 |
| 9 |
시간 표기 |
모든 조각 소수 한 자리 |
| 번호 |
겹친 질문 번호 |
타임라인 쪽을 Q-113~121 로 옮겨 달라고 요청 |
회신 예: 「전부 추천대로」 또는 「4번은 제안대로, 나머지 추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