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파는 40개 중 팔린 건 2건뿐입니다. 네이버에서 속담 200(3,900원, 8월 19일)과 8급 한자 50자(1,000원, 9월 17일)가 하나씩 팔렸고, 나머지 38개와 우리 가게는 0건입니다. 표지를 예쁘게 고치는 것만으로는 이 숫자가 안 바뀝니다. 손님이 찾는 주제로 진열대를 다시 짜야 합니다.
추천 순서는 내릴 것 2개 → 이름 바꿀 것 10개 → 새로 열 것 8개입니다. 수요가 확인된 새 주제(육아·임신·감사 일기 등)가 지금 파는 직업 플래너보다 손님이 훨씬 많습니다.
오늘은 정하기만 합니다. 내리기·새로 열기처럼 바깥에 나가는 일은 대표님이 맨정신에 한 번 더 확인하신 뒤에 합니다.
1. 어떻게 쟀나
판매 실적: 네이버 주문 원장과 우리 가게 주문을 상품별로 셌습니다. 조회수·찜·리뷰는 네이버가 API로 주지 않아 모릅니다.
수요: 네이버 자동완성에 "○○ 다이어리/노트/pdf" 같은 말이 붙어 나오는지(손님이 그 말로 찾는다는 뜻), 쇼핑 상위 8개 상품의 리뷰 합(그 시장에 산 사람이 있다는 뜻)을 봤습니다.
한계: 월간 검색량 숫자는 없습니다(검색광고 키가 이 맥에 없음). 크기 비교가 아니라 "있다/약하다/없다" 정도의 자입니다. 쇼핑 경쟁은 거의 종이 실물입니다.
2. 내릴 것 — 2개
상품
판매
수요
왜
개발자 플래너
0
없음
자동완성 0개, 쇼핑 리뷰 합 3 — 찾는 사람이 없습니다
영업 플래너
0
없음
자동완성 0개, 쇼핑 리뷰 합 7
안 하면: 진열대만 차지하고 표지를 고쳐도 팔릴 근거가 없습니다.
되돌리기: 네이버 판매 재개 버튼 하나. 상품번호는 남습니다.
사자성어·속담 교재도 수요 "없음"으로 나왔지만, 속담은 실제로 1건 팔렸고 교재는 값이 싸서 그대로 둡니다.
3. 이름 바꿔 살릴 것 — 10개
종이로는 팔리는 시장인데, 우리 이름이 손님이 치는 말과 다른 것들입니다. 예: 미용실은 "플래너"로는 아무도 안 찾지만 "미용실 예약 노트" 상위 8개 리뷰 합이 3,170입니다.
지금
손님이 찾는 말(바꿀 방향)
쇼핑 리뷰 합
고등 수험 플래너
스터디플래너
4,731
미용실 운영 플래너
미용실 예약 노트·장부
3,170
의료직 플래너
간호사 다이어리·노트
1,278
프로젝트 매니저 플래너
업무 다이어리
1,254
프리랜서 플래너
프리랜서 다이어리
815
공방 운영 플래너
공방 주문 장부
674
교사 플래너 · 디지털 교무수첩
교무수첩
641
카페 운영 플래너
매장 매출 장부
318
취업 준비 플래너
취준 다이어리
161
어제 보드에 올린 영문 브랜드 이름(Timetable, Ledger 등)은 보조로 내리고, 상품명 앞자리는 손님이 치는 말로 갑니다. 영문 이름은 표지에만 씁니다.
대학생 플래너는 이 측정에서 따로 재지 않았습니다(미확인).
표지 참고 그림은 줄마다 12장으로 늘리는 중입니다(어제는 3장). 교무수첩은 이미 12장으로 바꿨습니다.
4. 새로 열 것 — 8개 (지금은 초안)
주제
쇼핑 리뷰 합
자동완성 기록물 말
육아 일기
20,094
10
임신 일기
12,860
9
감사 일기 (+ 5년 일기장 합침)
12,174
10
독서 기록
5,421
10
직장인 플래너
2,964
7
운동·식단 기록
2,215
1 (+"운동 기록 노트")
중국어 공책
1,273
6
여행 일기
433
9
먼저 육아·임신·감사 3개부터 추천합니다. 손님 수가 지금 파는 어떤 직업 플래너보다 크고, 종이 일기가 이미 많이 팔리는 시장입니다.
조건: 지금 초안은 속지가 2~3종뿐이라 가격 층 기준에 못 미칩니다. 속지를 채우고, 값(지금 16,900원으로 표에 없는 값)을 다시 정해야 합니다.
어제 초안 1위로 뒀던 면접 노트는 이번 측정에서 "없음" 이 나와서 뒤로 뺍니다.
5. 손대지 않는 것
대표님이 확정하신 5개(오르빗·디데이·머니 플래너·일본어 생활 문장·보이드)
쓰기 교재 21개 — 실제 판매 2건이 모두 여기서 나왔고 값이 쌉니다. 표지는 뒤로 미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