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결과 |
|---|---|
| 리스팅 이미지 구도 | 커버 뒤 + 속지 앞 포개기로 확정 · 정책 문서화 |
| 합성 엔진 | 네이버·본진 코드 한 벌, 파일 두 개로 통합 |
| 드랍 섀도 | 세 번 고쳐 잡음 (아래 6px 기준 +23 → +86) |
| 목차 | 속지 6장 이하면 한 장으로 합침 (move30 8면 → 7면) |
| 공정 보드 | 서식 수정 · 속지/다꾸/연출 보기 · 방향 전환 · 폴링 |
| 다음 순서 | 속지부터 바로잡고 → 썸네일 일괄 |
커버가 뒤, 속지(다꾸)가 앞, 둘 다 떠 있게 포갠다. 커버만 있으면 무슨 노트인지 안 읽히고, 속지가 앞에 와야 손으로 쓰는 물건임이 보입니다. 가로로 풀리든 세로로 풀리든 이 구조로 갑니다. PRODUCT_POLICY.md에 정본으로 박았습니다.
"두 개를 하나로 합치냐"에 대한 답: 코드는 한 벌, 파일은 두 개입니다.
파일을 하나로 못 쓰는 이유는 비율입니다 — 네이버는 1:1(1000×1000)을 요구하고 본진 목록 카드는 3:4입니다. 대신 합성 함수 stack() 하나가 커버·속지를 받아 그림을 만들고 캔버스 크기만 다르게 넘겨 두 파일을 뽑습니다. 한 곳만 고치면 두 채널에 같이 반영됩니다.
그림자는 이미지에 굽습니다(CSS 아님). 네이버엔 CSS를 못 쓰니 이미지에 넣어야 두 채널이 같아집니다.
| 기기 아래 | 처음 | 중간 | 지금 |
|---|---|---|---|
| 6px | +23 | +45 | +86 |
| 30px | +4 | +29 | +32 |
중간에 "잡았다"고 보고했다가 사장님이 "그림자가 어디 있냐"고 지적하셨습니다. 수치만 보고 확대해서 눈으로 확인하지 않은 제 잘못이었습니다.
deco(원본)로 — mock은 이미 기기가 씌워진 그림이라 기기 안에 기기가 됐음종전엔 커버를 4:3 캔버스에 앉히고 남는 쪽을 커버 가장자리색으로 채워 세로 커버에 색 띠가 생겼습니다. 이제 커버 원본 비율 그대로 두고 담는 div가 배경을 맡습니다. 카드 배경의 회색도 뺐고(종이톤), 패딩을 줄여 썸네일을 키웠습니다. 94종 재생성했습니다.
속지 카드가 6장 이하이면 홈 목차 한 장에 합칩니다. 별도 인서트 목차를 내지 않습니다. 무료 공책은 속지가 2~3장인데 목차가 2장씩 붙어 지면 낭비였습니다. move30 실측 8면 → 7면.
/admin#pipe)제품 한 행, 단계는 왼→오, 아래로 쌓입니다. ③ 커버에서 기계가 멈춥니다.
| 버튼 | 하는 일 | 비용 |
|---|---|---|
| 속지 / 다꾸 / 연출 | 인라인 펼쳐 보기 (클릭 시 원본 크게) | 0 |
| 서식 수정 | 말로 지시 → 구성 재제안 큐잉 → 폴링 | 0 |
| 방향 전환 | 대표 가로↔세로 + 썸네일 재생성 | 0 |
| 지면 굽기 | 속지만 다시 | 0 |
| 커버 생성 / 연출까지 | 확인 대화 후 큐잉 | 발생 |
| 제품 | 상태 | 비고 |
|---|---|---|
| Cornell Notes · MOVE 30 · Reading Log | draft | 지면·상세·커버 완료, 승인 대기 |
| production-note | draft | 상세·다꾸 있음 |
| f1~f9 (9종) | draft | 껍데기만 — 지면·상세 없음, 옛 라인업 코드 |
f1~f9는 만들다 만 초안이라 정리(보관 처리)가 필요합니다.
사장님 지적대로 지금 다수 제품이 서식이 브라운 톤 한 가지로 똑같고 원하는 서식이 아닙니다. 속지가 틀린 채로 썸네일을 구우면 두 번 일합니다.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