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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앱 — 밤 작업 보고 (2026-09-09 새벽)

어제 주신 피드백 3건을 다 만들었고 dev 에 올라가 있습니다.
보실 곳: https://dev.heyreci.com/apps/instagram-post


★ 핵심 — 만들기 전에 「이렇게 나옵니다」가 먼저 보입니다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까 「이렇게 나올 거다, 이걸 가지고 변형할 거다」라는 게 미리 한 판 나와 줘야 되는 거 아니냐"

사진을 넣으면 왼쪽이 구성안 판으로 바뀝니다.

이렇게 나와요 · 4장
[다르게 만들고 싶으면 한 줄 (선택)]        ← 좌측으로 옮겼습니다

[1번] 1. 첫 장 (격자에 보이는 장)   내 사진
      작은 딱지 (선택)
      이 장에 얹을 글자 (두 줄까지)          ← 여기서 바로 고칩니다
      [사진 위에] 색 블록  밝은 띠   디자인은 공짜예요

[2번] 2. 다른 각도    내 사진
[3번] 3. 가까이       내 사진
[1번으로            4. 공간          만들어요   ← 원본을 흐리게 깔고
 만들어요]                                      무엇으로 만드는지 보여 줍니다

[ 이대로 만들기 ]
4장 · 1장은 새로 만들어요 · 15 크레딧 · 디자인 바꾸기는 공짜예요

40% 규칙 — 말씀하신 그대로 재봤습니다

"사용자가 10개 내면 우리가 사이사이에 끼워 넣는 걸 한 40% 정도… 세 장 넣으니까 한두 장 정도는 채워 줘야지"

넣은 장 나오는 장 새로 만드는 장
1 3 1
2 4 1
3 5 1
4 이상 7 (상한) 2

상한을 3장으로 뒀습니다 — 돈이 드는 일이라 함부로 안 늘립니다.

나머지 둘

① 업로드 칸이 자리를 너무 먹던 것 — 사진을 넣으면 작은 「+ 사진 더 넣기」 버튼으로 줄고, 그 자리는 왼쪽 구성안이 맡습니다. 오른쪽에 있던 사진 격자도 뺐습니다(같은 걸 두 군데서 보여주지 않습니다).

② 「찍을 것」 중복 — 위 문장에 합쳤습니다.

배선 — 보여 준 것과 나오는 것이 같게

「이대로 만들기」를 누르면 build-set 이 먼저 돕니다. 화면에서 고친 카피·디자인을 그대로 넘겨서 굽습니다. 만들다 실패하면 거기서 멈춥니다 — 못 만든 것으로 캡션을 쓰면 말과 그림이 어긋나니까요.

값 받는 순서도 그대로입니다: ① 만들 장 수만큼 먼저 받고 → ② 만들고 → ③ 못 만든 만큼 돌려줍니다.

밤에 잡은 버그 하나

사진이 늘어도 새로 생긴 카드에 글자 칸이 안 생겼습니다(「글자 없이 사진만」으로 떴습니다). 카피 채우기가 "이미 뭔가 있으면 그대로" 로 끝나고 있었습니다. 빠진 칸만 채우도록 고쳤고, 사람이 고친 값은 절대 안 덮습니다.

정직하게 — 아직 못 한 것 하나

실제로 눌러서 구워지는 것을 못 봤습니다. 제가 붙은 브라우저가 로그아웃 상태build-set(로그인 필요)을 못 돌렸습니다.

형이 로그인된 창에서 사진 3장 넣고 「이대로 만들기」를 눌러 주시면 그 자리에서 확인됩니다. 아니면 로그인된 브라우저를 붙여 주시면 제가 돌려 보고 결과를 드리겠습니다.

밤에 더 한 것 두 가지

안내 카드 편집을 왼쪽 판으로 합쳤습니다. "오른쪽은 좁고, 여기서 미리도 보고 수정도 해야 하지 않겠어?" 라고 하신 자리입니다. 카드의 큰 글씨·작은 줄을 판에서 바로 고치고 「이 장 빼기」도 그 자리입니다. 뺐으면 맨 아래에 「+ 마지막에 안내 카드 한 장 넣기」만 남습니다.

올리기 막에 본문·태그 화면을 만들었습니다. — 그런데 이걸 하려고 열어 보니 그 막이 통째로 비어 있었습니다. 하단 버튼만 있고 화면이 없었습니다. 제가 편집하는 중에 날아간 것이고, 눌러 보지 않았으면 못 봤을 자리입니다.

지금은 이렇게 보여 줍니다.

배선 구멍 하나 더 — 「다르게 만들고 싶어요」가 그림에 안 닿고 있었습니다

적은 한 줄을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곳에만 넘기고 실제로 굽는 곳에는 안 넘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뭘 적어도 그림은 그대로였습니다.

전  "Same subject and place, clearly different camera angle…"
후  "… Overall look: 파스텔 톤, 정갈한 텍스트. User request: 따뜻하고 밝게, 사람 없이."

역할이 정한 지시(각도·디테일·공간)를 뼈대로 먼저 두고 그 위에 사람 말을 얹습니다 — 세트가 흐트러지지 않으면서 원하는 결이 들어갑니다. 계정의 결(격자에서 읽은 톤)도 같이 넘겨서, 만든 장이 그 계정 것처럼 보이게 했습니다.

오늘 이런 배선 구멍을 네 번 잡았습니다. 프롬프트나 화면만 고치고 값이 실제로 흐르는지 안 본 자리들입니다. 앞으로는 고칠 때마다 값이 끝까지 가는지 한 번 재고 넘어가겠습니다.

다음에 할 것


정본 TODO: claudedocs/handoff/2026-09-09_게시물앱_TODO.md — 1차 20건 + 2차 3건이 그대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