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요건 대장 — 형이 말했고 신경 썼던 것 전부 (2026-08-20 밤)

출처는 전부 MY_WORDS.md의 형 육성(절 번호 표기). Claude의 해석·제안은 한 줄도 안 섞는다.
용도: 어떤 설계·리서치 결과가 마음에 안 들어도, 이 대장은 남는다. 모든 후속 작업은
이 대장에 대조해 채점한다.

A. 축 — 15년째 돌아오는 것 (심판 대상 아님, 출발점)

# 요건 (원문 요지) 출처
A1 온톨로지·인텔리전트 에이전트 — "이게 방향의 뿌리다" (2011 논문) 4절
A2 "사람마다 자기의 에이전트가 다르고, 에이전트가 다른 에이전트한테 질문을 해" 7절
A3 "부재중이면 그 사람의 에이전트가 대답해. 누구는 열람 가능하고 누구는 안 되고 — 권한 설정" 7절
A4 "결국 비서 같은, 꼬봉 같은 서비스구나. 나 대신 내 기억을 가지고 있고" 7절
A5 급소: "그 프로퍼티를 누가 어떻게 채울 것이냐" 7절
A6 "내가 나를 증명할 수 있는 서비스 — 지금은 이렇지만 나중에 이렇게. 시작이 이거다" (아크 필수) 14절
A7 층위: 비콘 회고 — 개별 서비스가 아니라 판·프로토콜을 보는 깊이 7절

B. 제품이 갖춰야 할 성질

# 요건 원문 출처
B1 표본 넓게 "라면 하면 신라면이듯. 자꾸 작아지면 안 된다" / "남녀노소" 1·17절
B2 1인 가능 "중간 파이프라인에 남의 트래픽이 안 들어와. 나 혼자만 열심히 하면 되는 구조" 12절
B3 유틸리티, 일반인용 "IT 하는 사람이 쓰는 건 바라보고 싶은 게 아니야. 카톡이 IT라도 국민앱인 것처럼" 6절
B4 행동 불변 (안경 원칙) "사람의 행동은 똑같은데, 변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 16절
B5 쌓임 = 해자 "무엇이 쌓여서 남이 못 따라오게 되는가가 답의 핵심" / "알림 100개는 101번째가 안 쉬워진다" 5절
B6 27~28에 안 죽을 것 "지금 출시해서 27~28년에 안 죽는 거" (ⓑ 확정) 원장
B7 판매(장사)가 아니라 서비스 "그건 다 판매고 장사 같은 거잖아, 서비스라고 하기에는" 12절
B8 대화가 본체, 카드는 엣지 "대화가 상품이어야 하는데 어떻게 카드가 상품이 돼? 카드는 엣지 포인트" 25절
B9 크루 스펙트럼 열림 "여자친구 AI, 뒷담화 아줌마, 수학선생님, 케어선생님 — 이런 건?" (베이스가 지원해야) 21·25절
B10 행동하는 크루 "봇이 미리 물어봐주고('알림 걸어드릴까요') 진짜 알람 앱처럼 울려도 주고 — 이런 액션까지" 25절
B11 먼저 다가옴 + 완료 후 역방문 "내가 질문해야만 대답하는 게 아니라 먼저 말 걸어주는 것 / 일 시켜놓으면 끝나고 찾아오는 것" 26절
B12 부리는 맛 "왕처럼 시키는 느낌이 나되, 일반인이 공감할 수 있는" / 관리 노동 아님 26절
B13 대화는 가볍게 "너무 헤비하지 않게 — 캐스팅이 어떻게 되고 언제 대화가 끝나느냐" (숏컷·턴 통제) 26절
B14 온보딩에서 고르게 하지 말 것 "친구를 고른다는 경험은 인생에 없잖아. 고르는 지옥" 26절
B15 레고 베이스 "MVP로 그 베이스, 레고 블록으로 무궁무진한 걸 만들 수 있는 것처럼" 21절
B16 리텐션이 생명 "두 사람이 쓰든 열 사람이 쓰든 결국은 리텐션이 중요한데" 29절
B17 단순함 + 청중 견인 + 효용감 + 차별 "복잡한 것보다는 단순하게, 청중을 데려와야 되고, 효용감, 차별화" 29절
B18 투자자 설득력 "어떤 투자자가 보더라도 '그래 이거 하면 되겠는데'" 29절
B19 빅테크 생존 "클로드나 GPT가 옵션으로 내더라도 제타가 살아남은 것처럼" 29절
B20 시딩 제약 "내 인맥으론 초대장 못 돌려. 그걸 보는 불특정 다수가 '나 써야겠는데'가 돼야" 17절

C. 과금 철학 (29절에서 갱신됨 — 주의)

# 요건 원문 출처
C1 쓰면 쓸수록 내는 것 "이 모든 게 쓰면 쓸수록 돈 내는 거잖아. 좋은 모델에 필요한 토큰을 사는 것처럼" 29절
C2 단건 소액 회의론 "구독을 안 하고 2,900원 따위로 해결이 되느냐 — 나도 그렇게 생각이 안 들어" 29절
C3 지금 당장 매출이 목적 아님 "지금 당장 이걸로 얼마를 벌기보다" 29절
C4 (과거 실패 기록) 무가치 단위 크레딧 팀AI "검색 엔진에 240크레딧 안 쓴다" teamai 실물

D. 금지·기각 (재제출 즉사 목록)

후킹·비공식 API(전화/문자/푸시/타서비스) 18절 / 시스템이 허용 안 하는 것 전부 18절 /
생활행정 니치(중고거래 실물·가족 정산·빌라 관리비·전월세 문서·유족·위임장) 14절 /
부재중 전화 응답기(죽어가는 채널의 부품) 19절 / 웨딩·학원·가게진단·환불대행 8절 /
알림 구독(공짜 학습 완료) 8절 / B2B2C(돈 내는 쪽이 새 행동) 8절 / 실행 대행(API 없음) 8절 /
카톡 챗봇(행동 변화 강요) 8절 / 개인 통화·문자 상시수집(법적 불가) 8절 / 가챠·외모 크루
(제타 마당) 원장 / 실명 페르소나(부경법. "○○ 강의 1000번 본 봇"도 이름이면 걸림) 21절+원장 /
쌓기-먼저 온보딩(등록의 역설) 6절 / 점수를 출구로 삼는 것(좌초 패턴) 원장

E. 작업 방식 요구 (형이 나에게 박은 룰)

E1 결과가 마음에 안 들어도 요건은 남게 분류해 둘 것 (29절 — 이 문서의 존재 이유) /
E2 컨펌 사다리 — 카테고리·가치·비전·why부터, 칸마다 형 컨펌 (18·19절) /
E3 발산은 보드로, 좁히는 주체는 형 (15절) / E4 지들끼리 수렴 금지 (15절) /
E5 보고는 앞뒤 이어지는 글로, 알기 쉽게 (23절) / E6 빈틈은 발견이 아니라 메꿔서 가져올 것 (23절) /
E7 "안 되는 이유"가 아니라 되게 하는 방법 (20절) / E8 원문 인용, 출처 라벨, 요약 오염 금지 (8절 정정) /
E9 실행지시서가 아니라 고민을 이어갈 기록 (9절) / E10 고등학생도 이해 가능하게 (9절) /
E11 평가→되돌림→아이디어→현실 대조의 반복 (29절)

F. 미결 — 형이 아직 답 안 한 것

F1 무료 체험 무가입 1회 허용 여부 (추천: 허용) / F2 착수 게이트 (이 설계로 D+1 시작?) /
F3 "뒷담화" 원형 = 블라인드 판결 문화인가 / F4 관계형(여친) 크루의 투입 시점 /
F5 서비스 이름 (어전회의는 가칭) / F6 참모에 올릴 결정이 형 기준 월 몇 건인가

G. 요건 간 긴장 (설계가 풀어야 하는 것 — 숨기지 않고 명시)

G1 B8(대화 본체) ↔ C1(쓸수록 과금): 대화가 본체인데 종량으로 물리면 대화를 아끼게 됨
→ 무엇에 종량을 물릴 것인가가 과금 설계의 심장 /
G2 B1(표본) ↔ B2(1인): 표본이 커질수록 운영 손이 늚 — 원가·CS 결정론 장치 필수 /
G3 B12(부리는 맛) ↔ B13(가볍게): 회의가 화려할수록 무거워짐 /
G4 B16(리텐션) ↔ B4(행동 불변): 재방문을 만들려는 장치(푸시)가 나그가 되는 순간 D 위반 /
G5 B6(빅테크 생존) ↔ B11(선제 접촉): 선제 기능일수록 OS가 먼저 먹는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