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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 서비스 — 서비스 설계서 (처음 보는 사람용)

이 문서 하나만 읽으면 됩니다. 앞선 문서들(요건대장·요건정의 v3·통합계획서·4대과제)은
조사와 판정의 기록이고, 이 문서는 "그래서 뭘 만드는 건데"에 대한 답입니다.

2026-08-21 작성 · 08-21 2차 갱신(표본 점검). 앞 문서와 어긋나면 이 문서가 최신입니다.

⚠️ 2차 갱신에서 세 곳이 뒤집혔습니다 — 오케스트레이터 이름(실장 폐기) ·
ChatGPT 대비 차별점(4개 → 2개로 정직하게 축소) · 알림 원칙(시간 알림 전면금지 → 약속 기반).
자세한 것은 §14.


0. 형이 물은 것 — 한 줄 답 먼저

1차 질문 (설계)

# 질문 상세
1 서비스 컨셉이 뭔데 혼자 지던 결정·일을 내 사람들에게 나눠 지우는 서비스. 나는 대충 던지고, 크루들이 일하고, 나는 낙점만 한다 §1
2 왜 호칭이 "님"인가 "님"이 서비스 기본값인 게 아니라 일하는 크루의 기본값입니다. 호칭은 크루마다 붙은 속성 §5
3 여자친구 크루한테 "님" 소리 들으면 말이 안 되잖아 맞습니다. 관계 모드 3종(격식·친밀·어른)을 크루가 태어날 때 고정합니다 §5
4 김대리·박과장을 사면 그 크루는 어떻게 되나 자리 1칸 → 1:1 방 자동 생성 → 오케스트레이터의 캐스팅 사전에 등록돼 자동 출연 §4·§6
5 슬롯 몇 개냐 시작 5칸, 최대 12칸. 활동으로 늘어남 §6
6 슬롯 살 때 돈 드나 자리는 안 팝니다. 원가 0인 걸 파는 순간 "안 쓰는 크루 유지비"가 됩니다 §6
7 쓸수록 늘 텐데 자유롭게 준다는 게 말이 되나 자리는 자유, 미터기는 "크루가 일한 건수"에 겁니다 §6·§7
8 이용권은? 제타는 주간권인데 먼저 안 팝니다. 단건부터 → 월 2회 이상 산 사람에게만 패스 노출 §7
9 집사 같은 사람은 누구인가 서비스가 기본 지급하는 단 한 명. 이름은 §4 (실장 → 고유명으로 교체) §4
10 오케스트레이션은 누가 하나 그 한 명입니다. 안건 듣고 → 캐스팅 → 진행 → 정리 → 나중에 먼저 말 걸기 §4
11 최초 한 사람을 골라야 하나 아니오. 고르는 화면이 없습니다. 결핍 카드 3장 → 크루 2명 자동 출근 §3
12 리더를 골라야 하나 처음엔 아니오. 2단계에서 실적 기반 등용으로 엽니다 §4
13 화면은 카톡처럼 빈 채팅방 리스트인가 카톡 문법은 그대로, 단 빈 화면으로 시작 안 합니다. 첫 진입 때 방 3개 §3
14 초대해서 팀방 만드나, 몇 개인가 회의실 1개가 처음부터 있음. 초대는 사용자가 안 합니다. 주제방은 최대 5개 §3
15 크루 추가는 어느 포인트로, 어떻게 자막 → 판단기준 추출 → 실명·이력 삭제 → 프롬프트 → 답이 갈리는지 실측. 안 갈리면 폐기 §8
16 주언규·노희영식 페르소나가 먹히나 먹힙니다. 단 이름이 아니라 관점이 팔립니다 §8
17 초반 1~10명을 어떻게 만족시키나 자동화하지 않고 손으로 팝니다 §9

2차 질문 (표본 점검) — 여기서 설계가 세 군데 뒤집혔습니다

# 질문
18 "실장"이 주부에게도 학생에게도 맞나 안 맞습니다. 제가 틀렸습니다. 4개 층 중 1개만 통과했습니다. 직함을 버리고 고유명으로 갑니다 → §4
19 일본어 배우려는 40대 가장에게도 맞나 팀 안의 한 명으로는 맞고, 그것만으로는 안 맞습니다. 일본어는 상품이 아니라 유입구 → §12
20 그게 ChatGPT랑 차이가 있어? 학습만 놓고 보면 지금은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ChatGPT가 이미 예약 실행·기억·튜터를 다 합니다(실측). 남는 차이는 2개뿐 → §1·§12
21 9살 여아가 쓰게 설계됐나 아니오. 1호에는 못 넣습니다. 막는 건 기술이 아니라 법과 스토어 정책입니다(실측) → §13
22 친구·선생님을 만들어줄 수 있나 배선은 이미 다 돼 있습니다. §5의 관계 모드가 그대로 아이 방의 친구·선생님입니다. 규제만 풀면 됨 → §13

1. 이 서비스는 무엇인가

한 문장

혼자 감당하던 결정과 일을, 내 사람들(크루)에게 나눠 지우는 서비스.

세 문장으로

혼자 정하기 어려운 일이 생기면 한 줄 던집니다. 그러면 성격이 전혀 다른 내 크루들이
눈앞에서 서로 다른 말을 하며 회의를 하고, 결론을 카드 한 장으로 내밉니다. 나는 타이핑
하지 않고 버튼 하나로 낙점합니다.

비유

카카오톡 단톡방인데, 상대가 전부 내 사람이고, 전부 나를 위해 일합니다.

ChatGPT와 다른 점 — ⚠️ 정직하게 다시 셌습니다

1차 문서에 차별점 4개를 적었는데, 실측해 보니 3개는 이미 ChatGPT에 있습니다.

1차에 적었던 차별점 실측 결과 판정
"먼저 온다" ChatGPT 예약 실행(Scheduled Tasks)이 이미 함. 선제 브리핑 기능(Pulse)도 2026-07-01자로 여기에 흡수됨 ❌ 차별점 아님
"기억한다" ChatGPT 메모리가 수준·목표·반복해 틀리는 것까지 유지 ❌ 차별점 아님
"행동한다(알림)" 예약 실행이 그 자리 ❌ 차별점 아님
"의견이 갈린다" ChatGPT는 페르소나를 시켜도 결국 한 목소리. 진짜로 갈리게 하려면 사용자가 직접 여러 번 굴려야 함 ✅ 유지

그래서 남는 진짜 차이는 두 개뿐입니다.

① 여럿이라서 의견이 갈린다. 혼자 고민할 때 진짜 없는 건 답이 아니라 반대해 주는 사람입니다.

② 사용자에게 설정을 안 시킨다. ChatGPT의 기억·예약은 사용자가 직접 운영해야 합니다 —
프롬프트를 쓰고, 스케줄을 걸고, 기억을 관리해야 합니다. 그걸 실제로 하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우리는 크루를 데려오면 그게 이미 기본값입니다.

이 두 개가 얇아 보이면 얇은 게 맞습니다. 다만 ②는 생각보다 큽니다 — 기능이 있는 것과
보통 사람이 그 기능을 켜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이고, 그 격차가 제품이 사는 자리입니다.
(카톡이 문자보다 대단해서 이긴 게 아닌 것과 같습니다.)

왜 이걸 만드나 (철학)

형이 15년째 돌아오는 그림은 하나입니다 — 사람마다 자기 에이전트가 있고, 그 에이전트가
내 기억을 쥐고 있는 것.
이 그림이 매번 죽은 이유는 하나였습니다: 그 기억을 누가 채우느냐.
"먼저 쌓아두세요" 하는 제품은 전부 죽었습니다.

답은 "질문이 채운다"입니다. 상담하는 행위 자체가 기억을 남기게 설계했고, 이건 말이 아니라
DB 구조로 강제돼 있습니다(회의 없이는 기억이 생길 수 없음). 그래서 이건 단독 제품이 아니라
다음 제품(맡김 — 대신 처리하는 위임 서비스)의 기반 공사를 겸합니다.


2. 누가 왜 쓰나 — 실제 장면 3개

장면 A. 밤 11시, 이직 제안을 받은 30대 직장인
"연봉 500 오르는데 회사가 작아. 가야 하나?" → 숫자 크루는 "500은 실질 200", 장사꾼 크루는
"작은 데서 이름 만드는 게 남는다", 돌다리 크루는 "못 물리는 제약 하나만요 — 대출 있으세요?"
결론 카드: 갈림 58:42. 버튼 3개 — [정식 회의에 부치기] [면접일에 다시 물어봐줘] [됐어].

장면 B. 점심시간, 시어머니와 싸운 사람
"내가 이상한 거야?" → 편을 들어주는 크루가 받아주고 잘잘못 % 카드("당신 82% 정상")가 나옴.
익명 공유 가능 → 낯선 사람이 들어옴. 무료입니다. 여기가 유통 엔진입니다.

장면 C. 3주 뒤, 아무것도 안 했는데 알림이 옴
"그 이직 건, 오늘이 면접일이었죠?" → 재방문의 심장입니다.


3. 화면 — 열면 뭐가 보이나

첫 진입 (온보딩 60초)

고르는 화면이 없습니다. 친구를 목록에서 고르는 경험은 인생에 없기 때문입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  ┌──────────────────────────┐  ┌──────────────────────┐
│ 뭐라고   │  │ 요즘 뭐가 제일 걸려요?   │  │ 온: "재우 님,        │
│ 부를까요?│→ │ (3개까지 탭)             │→ │  두 분 모셔뒀어요."  │
│          │  │ ☑돈  ☐일  ☑관계          │  │                      │
│ [재우  ] │  │ ☐건강 ☑결정못함 ☑배우기  │  │ [바로 물어보기]      │
└──────────┘  └──────────────────────────┘  └──────────────────────┘

3단계에서 크루 2명이 이미 출근해 있습니다. 사용자는 아무도 고르지 않았습니다.

메인 화면 — 탭 3개

┌─────────────────────────────────────┐
│  [ 대화 ]   내 팀    기록           │
├─────────────────────────────────────┤
│ 🏛 회의실                    2      │  ← 기본 팀방. 처음부터 있음
│    온: 판이 갈렸습니다(58:42)       │
├─────────────────────────────────────┤
│ 👤 온                               │  ← 오케스트레이터. 1:1
│    오늘 뭐부터 보실까요?            │
├─────────────────────────────────────┤
│ 👤 숫자 냉혈한                      │  ← 자동 배정 크루
│    아까 그 500 얘기 말인데요        │
├─────────────────────────────────────┤
│ 👤 인생 선배                        │
└─────────────────────────────────────┘
        [ + 새 대화 ]

빈 채팅 리스트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텅 빈 사무실이 첫인상이면 서비스가 죽습니다.

방은 두 종류뿐

회의실(팀방) 1:1 방
무엇 안건을 던지는 곳 그 크루와 단둘이
진행 온이 사회 — 관련 크루만 불러냄 없음
언제 결정·복합 요청 감정·잡담·심화·관계·수업
개수 기본 1개 + 주제방 최대 5개 영입한 크루 수만큼 자동 생성

초대를 사용자가 하지 않습니다. "가게 낼까 말까"를 던지면 온이 장사꾼·숫자 크루를 부릅니다.
직접 부를 수도 있습니다: 방 안 [+ 부르기] → 내 크루 목록. 아직 영입 안 한 크루를 누르면
"영입하고 부르기"로 이어집니다(= 결제 도입부).

주제방을 5개로 막는 건 원가 때문이 아니라 주의력 때문입니다. 재방문 장치가
"진행 중인 미결 하나"인데, 방이 열 개면 미결이 흩어져 장치가 통째로 깨집니다.

회의 화면 (핵심 경험)

나: 가게를 낼까 말까

  온      세 분 모셨습니다.
  돌다리  못 물리는 제약 하나만요. 보증금은 회수 가능한가요?
나: [버튼] 회수 가능  |  묶임  |  모르겠음
  숫자    월 고정비 380이면 하루 42만 원부터 흑자입니다.
  장사꾼  숫자보다, 그 골목에 사람이 왜 오는지가 먼저예요.
  숫자    그건 감입니다. 저는 반대입니다.      ← 반대가 공짜로 나옴

  ┌───────────────────────────────┐
  │  판이 갈렸습니다   58 : 42     │
  │  당신의 기준 3개가 동원됨      │  ← 기억이 보이는 자리
  └───────────────────────────────┘
  [ 정식 회의에 부치기 9,900 ]  [ 임대료부터 알아봐줘 ]  [ 됐어 ]

타이핑이 기본이 아니라 탭이 기본입니다. 왕은 도장을 찍는 게 아니라 낙점을 합니다.


4. 등장인물 체계 — 그리고 "실장"을 폐기한 이유

      나
       │  대충 던진다
       ▼
   ┌─────────┐
   │   온    │  ← 1명 고정 · 무료 · 해고 불가 · 서비스의 얼굴
   └─────────┘
       │  캐스팅한다
   ┌───┼───┬───────┐
   ▼   ▼   ▼       ▼
  크루 크루 크루   크루   ← 5~12명 · 내가 영입 · 교체 가능

형 지적으로 뒤집힌 곳 — "실장"은 4개 층 중 1개만 통과했습니다

사용자 "실장님이 세 분 모셨습니다" 판정
40대 직장인 자연스러움
주부 우리 집에 실장이 왜 있지
대학생 남의 회사 말투
9살 실장이 뭐예요

직함은 반드시 어떤 층을 배제합니다. 실장=직장인, 집사=판타지·여성향, 선생님=학생,
비서=사무직. 남녀노소를 다 받으려면 직함을 쓰면 안 됩니다.

그래서 원칙을 바꿉니다 — 오케스트레이터는 직함이 아니라 고유명

근거가 있습니다. 시리·알렉사·빅스비·클로바 — 전부 고유명입니다. 직업어를 쓴 음성비서는
없습니다. 이유는 같습니다: 이름은 층을 안 가리고, 직함은 가릅니다.

부수 효과가 둘 더 있습니다.
- 부리는 맛이 오히려 강해집니다 — "온아, 이거 해줘"가 "실장님"보다 왕의 말투입니다.
(크루들은 나에게 존댓말, 나는 온이에게 반말 = 비대칭 유지)
- 크루 리스트에 직급이 안 섞입니다 — 카톡 친구 목록에 직급이 뜨면 이상합니다.

후보 3개와 추천

후보 뜻·느낌 9살이 부르나 주부가 부르나 추천
("온아") 모두·따뜻함. 팀을 다 데려온다 추천
다온 "다 온다". 한국 이름으로도 흔함 차선
모아 사람을 모아온다 △ ("모아야 한다"와 헷갈림)

추천: "온". 1음절이라 부르기 쉽고, 성별이 없고, 직업 함의가 0이고, 9살이 "온아"라고
부르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이 문서는 이하 으로 씁니다.
사용자가 이름을 바꾸는 건 나중에 열되, 기본값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 첫 화면이
설정 화면이 되면 안 됩니다.

온이 하는 일

①안건 듣고 크루 캐스팅 ②회의 진행·턴 통제 ③결론 카드 정리 ④약속·마일스톤 되면 먼저 말 걸기
⑤크루 추천. 의견은 안 냅니다 — 의견을 내면 사회자가 아니라 참가자가 됩니다.

크루

크루 하나 = 사람 하나 = 자리 한 칸.

요소
페르소나 어떻게 판단하고 말하는가 "숫자로 뜯고 반대부터 하는 사람"
능력 대화 외에 뭘 하는가 알림 걸기 · 검색 · 자료 읽기
관계 모드 나를 뭐라고 부르는가 격식 / 친밀 / 어른 (§5)

리더 — 지금은 안 고릅니다

기본 진행자는 온입니다. 다만 DB에 이미 leader_playbook·member_playbook이 크루마다
따로 있어서 크루를 리더로 세울 배선은 깔려 있고, 화면만 안 열었습니다.
2단계에서 등용으로 엽니다: 판정을 나중에 되짚어 마킹 → 크루별 적중 이력 → 잘 맞춘 크루를
상석에, 계속 틀리면 방출. 가챠가 아니라 실적으로 팀을 꾸리는 것.


5. 호칭 — "님" 문제 정면 해결

형 지적이 정확했습니다

1차 문서는 기본 "[이름] 님"서비스 전역 기본값으로 잡았는데, 여자친구 크루가
"재우 님"이라고 부르면 제품이 무너집니다.

고친 설계 — 호칭은 크루의 속성이다

크루를 만들 때 관계 모드 3종 중 하나를 고정합니다. 사용자가 설정에서 만지는 게 아니라
그 크루가 태어날 때부터 그런 사람입니다.

모드 부르는 법 말투 해당 크루
격식 "재우 님" 존댓말, 보고체 온, 참모 5인, 김대리·박과장, 전문가류
친밀 "재우야" / "오빠" 반말, 감탄사 친구, 언니, 연인, 속풀이 크루, 아이 방의 친구
어른 "재우 군" / "자네" 하대 존중체 인생 선배, 스승, 아이 방의 선생님

사용자는 온보딩에서 불릴 이름 한 개만 입력합니다. "호칭 설정" 메뉴는 없습니다.

이 표가 §13(아이 방)의 친구·선생님까지 그대로 커버합니다 — 아이용을 위해 새로 설계할
게 없다는 뜻입니다. 형이 물은 "친구·선생님을 만들어줄 수 있나"의 기술적 답이 여기입니다.

왜 격식이 다수의 기본값인가

일 크루가 다수입니다 — 일 시키는 관계에서 첫 만남부터 반말은 무례로 읽힙니다.
롤플레잉 민망함 회피 — 처음 본 AI가 친한 척하면 어른 사용자는 창을 닫습니다.
부리는 맛과 정합 — 나는 편하게 던지고 상대는 정중히 보고하는 비대칭이 왕의 감각입니다.

반말은 어떻게 열리나

설정으로 안 엽니다. 크루가 먼저 제안합니다. "이제 말 편하게 할까요?" [응]/[지금이 좋아].
친밀 모드로 태어난 크루(여친·친구·아이의 친구)는 이 단계 없이 처음부터 반말입니다.


6. 자리(슬롯)와 영입 — 몇 개, 얼마

항목 정책 이유
시작 자리 5칸 (온은 자리 안 먹음) 한 번에 인지되는 등장인물 수
최대 자리 12칸 후보가 많을수록 온의 캐스팅이 흐려짐
늘리는 법 활동으로 — 첫 심의(+1), 카드 공유(+1), 패스(+3) 돈이 아니라 씀으로써
자리 판매 안 함 아래
크루 교체 자유. 해고해도 기억은 남음 "비서가 나가도 회사 문서는 남는다"
기본 크루 영입 0원 표본을 넓히는 게 우선
시그니처 영입 4,900원 영구 또는 패스 구독 중 무제한 지식팩·플레이북이 실제로 든 크루
뽑기(가챠) 없음 확률형은 제타의 마당, 우리 축과 정합 0

왜 자리를 안 파는가

형 직관 — "쓸수록 늘 텐데 자유롭게 준다는 게 말이 되나" — 는 원가로는 맞고 자리로는
안 맞습니다.

자리를 팔면 사용자는 "안 쓰는 크루 유지비"를 내는 셈이고, 못 채우면 손해감이 남습니다.
넷플릭스가 프로필 개수로 돈을 안 받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미터기는 "크루가 일한 건수"에
겁니다
— 형의 "쓸수록 낸다"가 여기서 정확히 성립합니다.

김대리·박과장을 영입하면

자리 1칸 차지 ② 1:1 방 자동 생성온의 캐스팅 사전에 등록 — 김대리는
실무·정리·잡일, 박과장은 중간관리·리스크·보고 태그가 붙어 해당 안건에 자동 출연
④ 안 쓰면 온이 월 1회까지만"박과장이 요즘 놀고 있어요. 바꿔드릴까요?"

지금 실물 상태

DB에 크루 203개(커리어 84·라이프 33·학습 29·재테크 22·창작 22·연애 13). 다만
제대로 쓸 수 있는 건 3개뿐입니다 — 나머지 200개는 시스템 프롬프트만 있고 플레이북·
지식팩이 없습니다. 옛 크레딧 값(240/600/900)이 남아 있는데 크레딧은 전면 폐기합니다
(옛 팀AI 사망 원인 — "검색 엔진에 240크레딧 안 쓴다").


7. 돈 — 이용권을 어떻게 팔 것인가

 ① 무료                    ② 단건                     ③ 패스
 ─────────                 ─────────                  ─────────
 일상 대화 (일 상한)   →   라이트 심의  2,900   →    크루패스 월 9,900
 갈림 카드 (무제한)        정식 심의    9,900        · 시그니처 크루 전원
 가입 없이 1회 체험        시그니처 영입 4,900        · 정식 심의 월 2건
                                                      · 자리 +3
                                                      · **고빈도 크루(학습·코치)**

저빈도와 고빈도가 서로 다른 지갑으로 갈립니다 (2차 갱신)

형의 일본어 질문에서 나온 설계 보강입니다.

저빈도 (결정 심의) 고빈도 (학습·코치·습관)
얼마나 자주 월 1~3회 주 3~7회
맞는 과금 단건 (2,900/9,900) 패스 (월 9,900)
기간제면 안 쓴 달이 손해로 보임 단건이면 셀 때마다 아까워서 학습을 아낌

즉 패스는 "심의 할인권"이 아니라 "매일 오는 사람의 정기권"입니다. 이게 §12의
40대 가장이 돈을 내는 자리입니다.

제타식 주간권을 왜 안 베끼나

제타가 기간제로 되는 건 매일 오는 제품이라서입니다(사용자당 월 298세션). 저빈도에
기간제를 먼저 붙이면 첫 달에 다 해지됩니다. 그래서 단건이 먼저, 이용권은 나중
월 2회 이상 산 사람에게만 보여주면 패스가 구독 강요가 아니라 할인으로 읽힙니다
(2회 × 9,900 = 19,800 > 패스 9,900).

왜 이 가격인가

근거 수치
정식 심의 1건 실원가 약 350~720원
헤비 유저 월 원가 약 3,100원 → 2,900 단건만으론 원가를 못 덮음(형 직관이 맞았습니다)
이 결의 지불 실증 점신 연매출 978억, 전부 건당
제타 첫 결제 월 11,000원 → 우리 첫 결제는 그 1/4

8. 크루를 어떻게 늘리나 — 제작 파이프라인

형 질문: 주언규 유튜브 자막을 다 받아 시스템 프롬프트를 만들면 먹히나

먹힙니다. 조건 둘.

조건 1 — 이름은 뺍니다(법). 실명·실사진·실음성은 부정경쟁방지법(타목: 성명·초상 등
식별 표지의 무단 영업 사용)에 걸립니다. "○○ 강의 1000번 본 봇" 같은 연상 문구도 같이
걸리고
, 실제 이력의 고유 조합("CJ 출신으로 비비고를…")도 그 조합이 곧 식별 표지입니다.

조건 2 — 그래서 파는 게 "그 사람"이 아니라 "그 관점"이 됩니다. 이게 오히려 정답입니다.
사용자는 "노희영"을 사는 게 아니라 "브랜드를 감으로 밀어붙이는 사람"을 삽니다.
이름으로 팔면 그 사람을 아는 사람에게만 팔리고, 상황으로 팔면 전부에게 팔립니다.

파이프라인 5단계 (자동, API 비용 0)

① 수집   공개 영상 자막 · 인터뷰 · 저서 요약  (공개 자료만)
            ↓
② 추출   LLM이 딱 4종만: ⓐ판단 기준 ⓑ항상 되묻는 질문 ⓒ금기 ⓓ말버릇·톤
         ※ 이력·경력·사실은 안 뽑음  ← 여기가 법적 분기점
            ↓
③ 세탁   실명·회사명·고유 이력 조합 자동 검출 후 제거 (결정론 1차 + LLM 2차 감사)
            ↓
④ 조립   아키타입 템플릿에 ⓐ~ⓓ 주입 → system_prompt + 리더/멤버 플레이북
            ↓
⑤ 실측   대표 안건 5개로 **기존 크루와 답이 실제로 갈리는지** 확인
         안 갈리면 폐기  ← 다 같은 말 하면 그건 크루가 아님

배치는 로컬 claude -p정액 구독 안이라 API 비용 0원입니다.

나중 단계: 본인 제휴

반응 좋은 아키타입이 생기면 실존 모델에게 "공식 AI 분신 + 수익 셰어"를 제안합니다
(Meta 셀럽 페르소나·Delphi가 모델 실증). 단 트래픽과 데모가 먼저 — 사용자 0으로
계약 딴 선례는 없습니다.


9. 점진 확장 — 1명에서 어떻게 늘리나

구간 목표 어떻게 판정 지표
1명 (형) 회의가 시시하지 않은가 형의 실제 결정 3건을 매주 형이 "쓸만한데"라고 하는가
~10명 만족. 매출 아님 자동화 안 함. 손으로 팝니다 — 온이 실수하면 뒤에서 사람이 보정 미결 재방문율
~100명 반복 구매자 발견 손 보정 중단, 온의 프롬프트로 흡수. 카드 유통 켬 무료→심의 전환 ≥1%, 카드 유입 ≥20%
~1,000명 크루 늘려 표본 확장 제작 파이프라인 배치 가동, 패스 노출 결제 ≥10건/월

10명까지 손으로 파는 이유: 이 구간에 필요한 건 규모가 아니라 "회의가 시시하지 않다"는
증거
입니다. 10명 × 주 1건 = 주 10건이라 하루 15분으로 감당됩니다.

접는 선: 세션 300건을 확보하고도 결제 0이면 접습니다. 분모가 없으면 "사람이 안 온 것"과
"제품이 안 팔린 것"을 구분할 수 없습니다(업계 전환율 중앙값 2.18% 기준, 300세션에서 0건일
확률 1.2%).


10. 셀링 포인트 — 낯선 사람에게 한 줄로

  1. 혼자 정하지 마세요. 반대하는 사람이 공짜로 나옵니다.
  2. 설정할 게 없습니다. 데려오면 그때부터 알아서 기억하고 알아서 찾아옵니다.
  3. 매번 설명 안 해도 됩니다. 내가 전에 말한 기준을 인용합니다.
  4. 말만 하지 않습니다. 약속한 날에 찾아와서 챙깁니다.
  5. 내 팀입니다. 잘 맞추는 사람은 상석에, 계속 틀리는 사람은 방출.

투자자에게 한 줄: ChatGPT는 답을 팔고, 우리는 결정의 책임을 나눠 집니다.
사람이 조언에 돈을 내는 진짜 이유는 더 똑똑한 답이 아니라 틀렸을 때 혼자 뒤집어쓰지
않는 것
이라는 게 문헌의 가장 일관된 결론입니다(Harvey & Fischer 1997, Steffel 2016).


11. 서비스 디자인 원칙 4개

① 질문이 채운다 — 사용자에게 먼저 입력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쓰는 행위가 곧 기억을
남겨야 하고, 이건 프롬프트가 아니라 DB 구조로 강제돼 있습니다.

② 안경 원칙 — 사람의 행동은 안 바꿉니다. 카톡을 쓰던 손가락이 그대로 쓰여야 합니다.

③ 부리는 맛 — 나는 대충 던지고, 저들이 일하고, 나는 낙점만. 자동 승인 버튼은 금지
입니다 — 자동화는 통제감을 뺏습니다. 왕은 도장을 찍는 게 아니라 둘 중 하나를 고릅니다.

④ 잔소리 즉사 — ⚠️ 2차 갱신에서 정의를 고쳤습니다

1차 원칙은 "시간 기반 알림 전면 금지"였는데, 이게 학습·습관 칸을 통째로 죽입니다.
매일 8시에 일본어를 하기로 한 사람에게 8시에 안 가면 그건 서비스가 아닙니다.

고친 정의: 금지되는 건 "시간 기반"이 아니라 "내가 약속한 적 없는 알림"입니다.

판정 기준 한 줄: 이 알림의 근거를 사용자가 자기 입으로 말한 적이 있는가?


12. 표본 점검 — 다섯 사람에게 이 서비스는 무엇인가

형이 물은 "주부에게도 학생에게도 맞나"에 대한 정면 점검입니다.

사람 첫 결핍 카드 자동 출근 크루 이 서비스가 그에게 돈 내는 순간 1호로 되나
30대 직장인 결정 못함 숫자·장사꾼·돌다리 이직·연봉 심의 정식 심의 9,900 ✅ 본체
주부 관계 속풀이 언니·인생 선배 갈등 판정, 내 편 카드가 애매할 때 2,900 ✅ (유통 훅도 여기)
대학생·취준생 커리어 크루(DB 84개) 자소서·면접 심의 정식 심의
40대 가장 (일본어) 배우기 센세 + 회화 친구 + 온 3개월 뒤에도 안 그만두게 패스 월 9,900 ⚠️ 부분 (아래)
9살 여아 선생님 + 친구 친구·공부 부모가 결제 2호 (§13)

40대 가장의 일본어 — 정직한 판정

단독 상품으로는 ChatGPT를 못 이깁니다. 실측입니다: ChatGPT는 이미 예약 실행으로 매일
찾아오고, 메모리로 내가 반복해 틀리는 것을 추적하고, 음성 모드로 회화 상대까지 합니다.
"우리는 먼저 오고 기억한다"는 이 칸에서 차별점이 아닙니다.

그런데 팀 안의 한 명으로는 이깁니다. 남는 차이가 셋입니다.

  1. 배역이 갈립니다. ChatGPT는 한 명이 선생·회화 상대·진도 관리를 다 합니다. 언어 학습에서
    회화 상대와 교정하는 선생이 같은 인격이면 회화가 안 늡니다 — 계속 끊고 고치니까요.
    우리는 센세(어른 모드, 가르침) + 회화 친구(친밀 모드, 반말, 안 고쳐줌) + 온(진도)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이건 §5 관계 모드가 이미 만들어 둔 구조입니다.
  2. 설정을 안 시킵니다. ChatGPT로 그렇게 하려면 사용자가 프롬프트를 짜고 스케줄을 걸어야
    합니다. 40대 가장은 안 합니다.
  3. 일본어만 있는 게 아닙니다. 같은 팀이 이직도 보고 돈도 봅니다. 학습 앱은 학습이 끝나면
    지워지지만, 팀은 안 지워집니다.

결론: 일본어는 상품이 아니라 유입구입니다. 크루 하나 = 사용층 하나이고,
그 크루가 데려온 사람이 결국 사는 건 팀입니다. 크루 단독으로 ChatGPT와 붙는
기획은 전부 기각
입니다(요건 D의 "전문가 단독 금지"와 같은 이유).


13. 9살 아이 — 막는 건 기술이 아니라 규제입니다 (실측)

형이 물은 "9살 여아가 쉽게 쓰게 설계됐나"에 대한 답입니다. 제품은 되고, 규제가 안 됩니다.

실측한 것

무엇 내용 출처
한국 법 만 14세 미만은 법정대리인(부모) 동의 필수. 고지도 "이해하기 쉬운 양식과 명확하고 알기 쉬운 언어"로 해야 함 개인정보보호법 제22조의2
구글 플레이 Families 정책 개정 2026-08-26 발효 (5일 뒤). 아동 대상 앱은 광고 SDK 제한, 기기 식별자·위치 수집 금지, COPPA·GDPR 준수 Play Console
구글 플레이 "모르는 사람과 채팅하거나 익명으로 채팅하는 것이 주 기능인 소셜 앱은 아동을 대상으로 할 수 없다" Families 정책 원문
구글 플레이 AI 챗봇이 핵심 기능인 앱은 AI 생성 콘텐츠 정책 적용 — 아동 착취·기만 콘텐츠 생성 방지 책임이 개발자에게 AI 생성 콘텐츠 정책

그래서 판정

1호에는 못 넣습니다. 아동 대상을 선언하는 순간 앱이 다른 규제 체계로 들어갑니다 —
별도 심사, 광고·데이터 수집 제한, 연령 확인, 안전 사고 시 책임. 1인 운영 + D+14로는 불가능하고,
어설프게 넣으면 앱 자체가 내려갑니다.

1호는 만 14세 이상으로 선언합니다.

되게 하는 방법 — 2호에서 "부모 계정 아래 아이 방"으로

아이에게 독립 계정을 주지 않는 게 핵심입니다. 그러면 법정대리인 동의가 구조적으로 이미
있는 상태
가 됩니다(부모가 만든 방이니까).

   부모 계정  ← 결제 · 크루 영입 · 설정은 전부 여기서만
      │
      ├─ 부모의 팀 (크루 5~12명, 지금 설계 그대로)
      │
      └─ 아이 방  ← 크루 2명 고정: 선생님(어른 모드) + 친구(친밀 모드)
                     · 카탈로그 안 열림 (아이에게 목록을 여는 게 곧 유해 접점)
                     · 결제 버튼 없음
                     · 부모에게 주간 요약 리포트

세 가지 원칙

  1. 아이에게 선택권을 안 줍니다. 크루 2명 고정. 영입·교체는 부모만. 아이용 제품에서
    "고르는 자유"는 기능이 아니라 위험 표면입니다.
  2. 부모 리포트가 감시가 아니라 상품입니다. "오늘 하윤이가 곱셈을 물어봤어요"
    부모가 돈을 내는 이유가 여기서 생깁니다. 감시 도구로 포지셔닝하면 아이가 안 씁니다.
  3. 안전 게이트는 결정론을 허용합니다. 자해·성적·학대 신호는 LLM 판단을 기다리지 않고
    즉시 대화 정지 + 부모 알림. (평소 우리는 "LLM이 판단한다"가 원칙이지만, 미탐의 손해가
    치명적이고 오발동의 손해가 작은 자리
    라 예외입니다.)

친구·선생님을 만들어줄 수 있나 — 배선은 이미 다 돼 있습니다

§5의 관계 모드 표가 그대로 답입니다. 친밀 모드 = 반말 친구, 어른 모드 = 선생님.
아이용을 위해 새로 설계할 게 없습니다. 게다가 DB에 이미 '아노센세'(초등 저학년 일본어
센세)
가 플레이북까지 갖춘 3개 크루 중 하나로 들어 있습니다.

정리: 아이 제품은 "만들 수 있느냐"가 아니라 "언제 규제 비용을 감당할 것이냐"의 문제입니다.
어른 제품이 100명을 넘긴 뒤에 엽니다.


14. 형이 낙점할 것 — 5개

① 오케스트레이터 이름 — (ㄱ) "온"(추천 — 1음절, 성별·직업 함의 0, 9살도 부름)
vs (ㄴ) "다온" vs (ㄷ) 사용자가 직접 작명(소유감 ↑, 첫 화면이 설정이 되는 게 위험)
"실장"은 표본 점검에서 탈락했습니다.

② 시그니처 크루 4,900원 영구 영입 — (ㄱ) 연다(추천 — 도박 없이 수집 욕구를 건드리는
유일한 자리, 원가 0이라 마진 100%) vs (ㄴ) 패스 전용(지갑은 단순해지지만 무료 사용자에게
팔 물건이 사라짐)

③ 관계형(여친·친구) 크루 투입 시점 — (ㄱ) 2호로 미룸(추천) vs (ㄴ) 1호에 친구 크루
1명만 넣어 반응 실측. 어느 쪽이든 호칭·관계 모드 베이스는 지금 짓습니다.

④ 자리 상한 12칸 — (ㄱ) 유지(추천 — 캐스팅 품질) vs (ㄴ) 무제한

⑤ 고빈도 칸(학습·코치)을 1호에 넣을 것인가 — (ㄱ) 크루 1명만 넣고 패스는 안 판다
(추천 — 유입구 실험으로만, 과금은 심의에 집중) vs (ㄴ) 1호부터 패스 판매(매일 오는 사용자를
빨리 확보하지만 원가·CS가 1인 운영을 압박) vs (ㄷ) 1호에서 완전 제외


15. 앞 문서와 달라진 곳

1차 갱신 (요건정의 v3 → 이 문서)

앞 문서 이 문서
호칭 기본값 = "[이름] 님" 호칭은 크루의 속성(격식/친밀/어른) 여친 크루가 "님" 하면 제품이 무너짐
오케스트레이터 = 이름 없는 기능 1명 고정, 서비스의 얼굴 "누구한테 물어보지"를 사용자에게 안 시키려면
자리·영입 정책 없음 5→12칸, 자리는 안 팜, 시그니처만 유료 답이 없던 자리
크레딧(240/600/900) DB 잔존 크레딧 전면 폐기, 원화 직접 옛 팀AI 사망 원인
구독 = "관측 후 검토" 월 2회 이상 구매자에게만 패스 노출 저빈도에 기간제를 먼저 붙이면 즉시 해지
팀방 개수 미정 회의실 1 + 주제방 최대 5 미결이 흩어지면 리텐션 장치가 깨짐
크루 제작 방식 미정 5단계 파이프라인 + 실측 관문 "답이 안 갈리는 크루"는 크루가 아님

2차 갱신 (표본 점검에서 뒤집힌 것)

1차 2차 계기
오케스트레이터 = "실장" 고유명 "온" 주부·학생·9살 3개 층에서 탈락. 직함은 반드시 층을 배제함
ChatGPT 대비 차별점 4개 2개(의견이 갈린다 · 설정을 안 시킨다) ChatGPT 예약 실행·메모리 실측 — 3개는 이미 있음
원칙 ④ "시간 알림 전면 금지" "내가 약속한 적 없는 알림만 금지" 원래 정의가 학습·습관 칸을 통째로 죽임
과금 = 단건 하나 저빈도=단건 / 고빈도=패스로 분화 40대 가장 점검에서 학습은 단건이 안 맞음이 드러남
아동 언급 없음 1호 제외(만 14세 이상), 2호에 부모 계정 아래 아이 방 법·플레이 정책 실측
크루 = 표본 확장 레버 크루는 유입구지 상품이 아니다 크루 단독으로 ChatGPT와 붙으면 전부 짐

요건 대장(형 육성 원문)에 대조해 작성했습니다. 관련 문서: 요건대장 · 요건정의 v3 ·
통합계획서 · 4대과제 · 핸드오프(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