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9일 · 고친 건 배포 완료
서울 양천구. 저장 시각 02:16:01 — 주소를 주신 게 02:15:52니까 4초 뒤입니다.
지연이 아니라 화면이 그 칸을 안 보여준 것입니다. 손님 눈엔 「안 들어간 것」과 구별이 안 됩니다.
저장 주기는 둘입니다 (헷갈리셨던 게 이것 같습니다)
| 무엇 | 언제 |
|---|---|
| 나이·성별·사는 곳·호칭 | 그 턴 직후 (실측 4초) |
| 친구별 기억 | 대화가 2분 조용해진 뒤 |
오늘 뉴스 11건 수집, 아침 8시 발송 완료. 어제·그저께도 같습니다.
(제가 처음 조회할 때 목록이 잘려 운세만 보여서 「빠졌다」고 볼 뻔했습니다 — 정정합니다.)
다만 「우리 기억」에서 그 친구가 아는 게 말투 한 줄뿐이라 그렇게 보이신 거라면,
거기 무엇이 있어야 하는지 알려 주세요.
| 무엇 | 원인 | |
|---|---|---|
| ① | 가로폭 | 규정은 .col-app(최대 1240px)인데 제가 읽는 화면 전용 규칙(640px)을 썼습니다. 갤러리에서 똑같이 밟고 주석까지 달아 둔 함정을 또 밟았습니다. |
| ② | 뒤로가기 제거 | 사이드바 최상위엔 없어야 합니다. 「우리 기억」과 아티팩트(같은 층인데 달려 있었습니다) 둘 다 뺐습니다 |
| ③ | 사는 곳·호칭을 화면에 | 저는 [1983]년생 [남자]이고, **[서울 양천구]**에 살아요. / 친구들은 저를 **[강사장 님]**이라고 불러요. |
| ④ | 「이 친구에게 부탁한 것」 이동 | 말씀대로 그건 기억이 아니라 시킨 것 — 「내가 적은 것」으로 |
| ⑤ | 아침 알림 흩뿌리기 | 아래 |
08:00:03 아침뉴스
08:00:07 오늘사주 ← 4초 뒤
08:01:22 다이어트현실
79초 안에 넉 대, 그것도 매일 똑같이 08:00. 크론이 하루 한 번 돌면서
그 사람의 크루를 한 줄로 다 돌았기 때문입니다.
고친 뒤 — 아침뉴스 7시, 오늘사주 9시로 갈라졌습니다.
- 크루마다 제 시각을 갖습니다. 🔴 랜덤이 아니라 고정이라 매일 같은 시각에 옵니다 — 사람은 그걸 리듬으로 읽습니다
- 사람 단위 90분 간격. 막는 게 아니라 간격을 줍니다(말씀하신 "겹치더라도 겹칠 수 있겠지")
- 🔴 하다가 버그 하나를 잡았습니다 — 6시를 배정받은 크루는 기상 시간(7시)에 막혀 영영 못 나갈 뻔했습니다
「토스가 {명사}+{명사}를 금지한다」는 제 오독이었습니다.
그 규칙은 안내 문장에 대한 것이고(결제 확인 → 결제했는지 확인해요) 라벨에는 안 걸립니다.
토스 앱 자체의 탭도 「홈·혜택·주식·전체」로 전부 명사입니다.
성별·태어난 해를 문장으로 바꾼 판단 자체는 유효하지만(위 자유서술과의 낙차 때문),
근거를 토스 규칙에 걸면 안 됩니다. 코드 주석도 고쳤습니다.
「우리 기억」이 규칙을 어긴 건 아니었습니다. 문제는 예측 가능성입니다 —
우리가 누구인지(나? 나+친구?) 안 잡히고, 바로 위에 「내 친구들」이 있어서 인칭이 부딪칩니다.
| 후보 | 판정 |
|---|---|
| 친구가 아는 나 | ✅ 추천. 「친구가 나에 대해 뭘 아는지 보고 고치는 곳」이 라벨만으로 전달됩니다. 6자로 「친구 만나기」와 길이가 같습니다. 「지우기」의 뜻도 살아납니다 — 이 화면의 값은 목록이 아니라 지우는 버튼이니까요 |
| 나에 대해 | 2순위. 예측은 되는데 감정이 0 |
| 내 이야기 | ❌ 일기·피드로 오독됩니다 |
| 내 정보 / 내 프로필 | ❌ 관공서 톤 — 이미 기각하신 방향 |
| 우리 기억 (현행) | 관계감은 제일 좋은데 뭘 하는 곳인지가 안 보입니다 |
잃는 것:
기억이라는 말이 주는 관계감. 「친구가 아는 나」는친구를 안고 가서 손실이 작습니다.
조사 결과: 대화에서 AI가 뽑아낸 「열린 일」을 목록으로 내보이는 제품이 없습니다.
| 제품 | 진행 중인 걸 보여주나 |
|---|---|
| ChatGPT | 예 — 단 사용자가 직접 만든 예약만 (Scheduled 허브) |
| Claude / Gemini / Kindroid | 아니오 |
| Khanmigo (AI 튜터) | 예 — 단 학습 대시보드(대화와 분리) |
| Duolingo | 예 — 단 목록이 아니라 길(path) 위 |
말씀하신 예시("아이가 어느 정도 진도를 가고 있고… 그건 그 크루가 갖고 있는 기억에서
해결할 일이지")가 정확히 업계 결론과 같습니다.
축이 섞여 있는 것도 문제입니다 — 「친구가 아는 것」은 주제로 묶이고
「요즘 하는 일」은 상태(미완료)로 묶입니다. 축이 다른 걸 같은 탭 줄에 놨으니 로그처럼 보입니다.
말씀하신 "요즘 먹는 거 / 하는 일 / 배우는 거" 가 이걸 짚으셨습니다 — 주제로 묶으면
「하는 일」은 그룹이 아니라 주제 하나일 뿐입니다.
제안: 탭을 없애고 두 갈래로
1. 사용자가 시킨 약속·알림 → 별도 자리(ChatGPT Scheduled 모델). 여기만 목록이 정당합니다
2. 대화에서 나온 미완료 → 주제 문서 안으로. 아이 수학 진도는 「아이 수학」 문서가 진도와 다음 걸음을 갖습니다
빅테크 6곳 중 5곳이 자유서술 한 칸입니다.
| 제품 | 구조 | 글자 |
|---|---|---|
| ChatGPT | 짧은 필드 소수(호칭·직업·말투) + 자유서술 | 1,500~5,000자 |
| Claude | 자유서술 한 칸 | 1칸 |
| Character.AI | 자유서술 한 칸 | 2,250자 |
| 뤼튼 크랙 | 자유서술 한 칸 | 500~2,000자 |
| Gemini | 자연어로 넣고 항목으로 쌓임 | — |
🔴 사람이 타이핑하는 자리는 서술, 항목으로 보이는 자리는 시스템이 만든 것.
블록을 사용자가 쌓게 시키는 제품은 사실상 없습니다.
필드로 판 건 호칭의 열쇠뿐입니다(가족·거주지·건강은 아무도 필드로 안 팠습니다).
⇒ 지금 팀AI(자유서술 2,000자 + 나이·성별·사는 곳·호칭)는 이미 그 모양입니다.
그리고 모순 문제 — 대표님 직관이 맞았습니다.
"블록이나 텍스트 하나로 합친 거나 똑같은 문제 같애"
OpenAI가 "마라톤 훈련 중"과 "발목을 삐었다"가 나란히 저장되는 걸 실패로 공개 인용했고,
UI로 안 풀었습니다 — 시스템이 자동 병합하게 바꿨습니다.
어느 쪽이 이기는지(최신? 신뢰도?)는 아무도 공개 안 했습니다.
⇒ 모순은 쓰는 모양이 아니라 읽는 우선순위로 풉니다. 우리에겐 이미 그 자리가 있습니다 —
손님이 적은 글이 캐낸 기억을 이깁니다. 그 규칙을 화면에 한 줄 적어 주는 게
블록을 파는 것보다 값이 큽니다.
지금은 ①시각 분산 ②사람 쿨다운까지 했습니다. 리서치가 권한 나머지 둘:
- 그 사람이 실제로 답한 시각으로 기준 시각 잡기 (Duolingo Smart scheduling)
- 최근성 감점 — 같은 문구·같은 크루가 최근에 왔으면 점수를 깎고 반감기로 회복
(Duolingo 논문: "반복되면 사용자가 둔감해진다" — 「매일 같은 애가 같은 말로」가 이겁니다)
891c284b(지적 넷) · ee949588(알림 분산). 엣지·사이트 둘 다 배포crewHour() 해시 배정(7~10시) · GAP_MIN=90 사람 쿨다운 · 크론 0 21,22,23,0,1 * * *SPREAD_FROM = WAKE_FROM 으로 묶음(따로 두면 또 어긋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