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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작업 보고 — 루프와 「우리 기억」

2026년 9월 9일 새벽 4시 30분 ~ 아침 8시 · 전부 배포 완료


한눈에

주신 문서(A·B·C)와 새벽에 더 주신 아티팩트 즐겨찾기까지 전부 끝냈습니다.
중간에 멈추거나 물어보지 않고 쭉 밀었습니다. 손님 화면에 이렇게 달라집니다.

언제 전에는 이제는
크루가 인사했는데 손님이 답을 안 하면 거기서 끝났습니다 90초 · 6분 · 20분에 부드럽게 세 번 더 건네고, 그 뒤엔 영영 안 겁니다
처음 만난 사이 첫 3턴 답만 하고 끝 되묻기 하나를 붙여 대화를 엽니다 (4턴째부터 저절로 꺼짐)
오랜만에 「새 대화」를 열면 빈 화면 "그때 그건 어떻게 됐어요?" — 지난 것을 안고 나옵니다
크루가 문제를 내면 아무 표시 없음 방 위에 「수업 중」 한 줄. 채점하면 · 30분 뒤엔 · 주제가 넘어가면 저절로 꺼집니다
내가 나에 대해 알려주려면 길이 없었습니다 사이드바 「우리 기억」 → 몇 줄 적으면 그대로 친구들에게 갑니다
친구가 나를 잘못 알고 있으면 설정 세 칸 안쪽 최상위 메뉴에서 보고 고치고 지웁니다 (새로 쌓인 수 배지)
아티팩트 즐겨찾기 없었습니다 목록에서도 상세에서도 별을 켜고 끕니다. 별 단 게 위로 옵니다

1. 이어 말 걸기 — 실제로 나가는 말

격리 계정에서 실제로 돌려 본 것입니다.

인사 — 안녕하세요, 강사장 님.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1번째 (90초 뒤) — 지금 바쁘시면 나중에 편하실 때 천천히 말씀 나눠도 괜찮습니다.
2번째 (6분 뒤) — 오늘 할 일 하나를 가볍게 정리해 드릴까요?
3번째 (20분 뒤) — 오늘은 여기까지 할게요—나중에 편하실 때 들러 주세요.

알림(푸시)은 세 번 중 딱 한 번만 울립니다(6분째). 90초엔 아직 화면을 보고 있을 수 있고,
20분이면 이미 마음이 떠난 뒤입니다. 세 번 다 울리면 그건 저희가 거절한 「5초 간격 푸시」와
같은 물건이 됩니다.

멈추는 장치를 따로 안 만들었습니다. 조건이 「손님이 한 마디도 안 한 방」이라,
한 마디라도 하면 그 자리에서 조건이 깨져 멈춥니다. 세 번을 다 쓰면 영영 안 겁니다.


2. 「우리 기억」 — 이름부터 정했습니다

말씀하신 "내 친구들과 함께한 기억들" 을 그대로 쓰기엔 여섯 자라 옆 메뉴(3~5자)와 안 맞습니다.
그래서 메뉴는 「우리 기억」, 원문은 그 아래 부제로 살렸습니다.

참고로 ChatGPT · Claude · Gemini · Character.AI · Replika · 뤼튼 크랙 · 제타 · 클로바
다 찾아봤는데, 이걸 최상위 메뉴로 꺼낸 곳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설정 안쪽입니다.
참고할 이름이 없다는 뜻이고, 동시에 우리만 하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기억을 세 칸으로 나눴습니다

말씀하신 게 정확했습니다 — "호칭 같은 게 중요한가, 오히려 내 계획과 일정이 아닐까."

무엇 누가 쓰나 얼마나 가나
내가 적은 것 나에 대한 것을 몇 줄 손님 안 바뀝니다
친구가 아는 것 친구가 대화에서 알게 된 것 크루 새 이야기가 오면 다시 쓰입니다
요즘 하는 일 아직 안 끝난 일 · 약속 크루 끝나면 사라집니다

3. 새벽에 발견한 고장 넷 — 전부 고쳤습니다

만들다가 이미 죽어 있던 것들을 찾았습니다.

① 「기억하지 않기」 스위치가 거짓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설정에 스위치가 있고 화면은 "앞으로 새로 적지 않습니다" 라고 말하는데,
서버가 그 스위치를 한 번도 읽지 않았습니다. 손님에게 한 약속이 거짓이었습니다.
이제 기억이 생기는 두 자리에서 둘 다 봅니다.

② 「매일 하기로 한 일」 알림이 한 번도 안 나갔습니다.
크루가 매일 하기로 한 일(일본어 한 문장 같은 것)을 보내는 기능이 있는데,
DB 규칙이 그 종류를 막고 있어서 매번 튕겨 나가고 있었습니다. 실제 발송 기록 0건.
조용히 실패해서 아무도 못 봤습니다.

③ 공유해 둔 아티팩트 링크가 옛날 것에 얼어붙어 있었습니다.
문서를 공유한 뒤 크루가 그 문서를 고치면, 상대에게는 고치기 전 것이 계속 보였습니다.

④ 아침 8시 선발화 스케줄이 코드 저장소에 없었습니다.
DB를 새로 세우면 크루가 먼저 말 거는 기능이 통째로 사라질 상태였습니다.


4. 숫자 — 「이탈이 진짜 문제인가」를 먼저 쟀습니다

만들기 전에 재라고 하신 대로 먼저 셌습니다. 그런데 처음 나온 숫자가 거짓이었습니다.

사람이 판 방 75개 기준

크루만 말하고 답이 없음 11방 (15%) ← 「이어 말 걸기」가 노리는 자리
손님이 한 마디만 하고 끊김 13방 (17%) ← 「초기 랜딩」이 노리는 자리
씹힌 방의 절반이 말풍선 1~3개에서 끝 — 인사만 듣고 나갔습니다

⚠️ 표본이 75개입니다. 「어디서 끊기나」를 보는 데는 쓸 수 있지만
「몇 퍼센트냐」로 결론 내면 안 됩니다. 오늘 만든 것들의 효과는 며칠 써 봐야 보입니다 —
위 숫자가 비교 기준선입니다.


5. 남은 것

무엇
며칠 뒤 되묻기가 실제로 답을 끌어내나 — 위 기준선과 비교
며칠 뒤 새 대화 첫인사가 없는 사실을 지어내지 않나 — 시험에서 한 번 그럴 뻔했습니다
아침에 크루 주소(slug)를 이름 기반으로 (앞 문서에 절차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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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잔손질 — 안내를 메시지 카드로 · 안 읽은 표시 · 채팅 진입 스켈레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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