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9일 오전 · 고쳐서 배포 완료
"이거는 이게 지금 무슨 기억이야? 이거 어디서 왔어? 이게 지금 제대로 갖고 있는 기억이 맞냐?
이 사람은 3번을 눌렀다.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 데이터냐고."
아닙니다. 제대로 갖고 있는 기억이 아닙니다. 그리고 더 나쁜 걸 찾았습니다 —
코드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 주제 문서가 있으면 옛 원장은 안 읽는다 — 주제 문서가 이기는데 읽을 이유가 없다.
대표님은 주제 문서가 6쪽 있습니다. 그러니 그 43줄은 한 번도 친구에게 안 갔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대화 한 턴마다 판정 AI를 불러 거기에 계속 쌓고 있었습니다.
읽히지도 않는 줄에 돈을 쓰고, 그 줄이 화면을 어지럽히고 있었습니다.
| 줄 수 | ||
|---|---|---|
| 🟢 진짜 기억 | 23 | 소주 하루 두 병 · 월화목 출근 수금 재택 · 12월 JLPT N3 · 발뒤꿈치 피부 |
| 🔴 그때 그 조작 | 9 | 아래 |
| 🟠 뒤집혔거나 낡은 것 | 3 | 아래 |
| 🟡 덜 자세한 중복 | 2 | 「오사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더 자세한 줄이 따로 있음) |
| 🔵 말투 요청 | 6 | 「반말을 선호한다」 — 사람에 대한 사실이 아니라 친구에게 시킨 것 |
· 문제를 6개로 다시 받기로 했다 ← 그 순간의 재요청
· 삼각형 정리에 삼각형 그림을 넣어 다시 만들기로 했다
· 삼각형의 높이를 4로 고정해 밑변 변화에 따른 넓이를 본다 ← 무슨 문제인지 없으면 뜻이 없음
· 메일 수신 여부는 いいえ로 선택한다 ← 예약 폼 입력값
· 예약 화면에 어른 2명으로 남아 있었고 18:00 시간이 선택되지 않았다 ← 화면 상태
· 가능한 저녁 시간 중 아무 시간이나 예약한다
· 웹 검색을 요청할 때 실제로 조회한 정보를 원한다 ← 누구나 당연한 것
· 검진이 끝난 후에 이야기한다 ← 무슨 검진인지 없음
전부 "이 사람은 3번을 눌렀다" 와 같은 종류입니다.
· 다음 달에 부산으로 이사한다 ┐ 둘이 정면으로 부딪치는데
· 부산 이사가 취소됐다 ┘ 둘 다 「기억」으로 남아 있었음
· 오사카 숙소를 난바 쪽으로 잡으려고 한다 ┐ 뒤에 확정됐는데
· 신사이바시에 있는 잇코 호텔에 숙박한다 ┘ 앞의 것이 안 나감
원인: 이 원장은 쌓기만 하고 고치거나 지우지 않습니다.
주제 문서는 새 이야기가 오면 통째로 다시 써서 모순이 안 남는데, 이건 그게 없습니다.
주제 문서가 한 쪽이라도 있으면 원장을 안 쌓습니다. 안 읽히는 걸 쓰지 않습니다.
주제 문서가 없는 분(신규 손님)에게는 그대로 쌓습니다 — 그때는 이게 유일한 기억이고,
나중에 주제 문서의 씨앗이 됩니다.
⚠️ 조회가 실패하면 쌓는 쪽으로 갑니다. 「모른다」를 「있다」로 읽으면
신규 손님의 기억이 조용히 안 쌓입니다.
「모두가 아는 것」이라 부르는데 아무도 안 읽으면 그건 거짓말입니다.
주제 문서가 있으면 → 「예전 메모」로 이름을 바꾸고 맨 뒤로 보냅니다
(옆에 「지금은 위 주제로 정리됐어요」).
숨기지는 않습니다 — 지우실 수 있어야 하니까요. 새로 안 쌓이니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사라집니다.
새벽에 만든 청소기는 낱말 매칭이라 얕았습니다. 도구 이름·시험용 값만 잡아 9줄을 걷었는데,
읽어 보니 22줄이 기억이 아니었습니다.
「문제를 6개로 다시 받기로 했다」를 낱말로 잡을 방법은 없습니다 — 읽어야 압니다.
관문 하나로 판정합니다:
"이 줄을 한 달 뒤에, 이 사람을 처음 만난 다른 친구가 읽으면 그 사람에 대해 알게 되는 게 있나?"
남은 28줄은 전부 읽을 만합니다. 모순도 정리됐습니다(「부산 이사가 취소됐다」만 남음).
| 주제 문서 | 원장 | 지금 상태 | |
|---|---|---|---|
| 강사장 | 6쪽 | 28줄 | 🔴 원장이 안 읽힘 (이제 안 쌓임) |
| 함형진 | 2쪽 | 0줄 | 🔴 원장이 안 읽힘 (원래 비어 있음) |
| Hyungmo Kang | 0쪽 | 25줄 | 원장이 유일한 기억 (계속 쌓임 — 정상) |
특정 계정 문제가 아니라 주제 문서가 생기는 순간 누구에게나 일어납니다.
이제 주제 문서가 생기면 자동으로 멈춥니다.
「말투 요청」 6줄을 어떻게 할까요.
· 존댓말보다 반말을 선호한다
· 숫자나 항목으로 나눈 답변을 피한다
· 단계별로 지시하는 말투보다 친구처럼 말하는 것을 선호한다
· 설명을 짧게 듣기를 원한다
· 하나마나한 조언보다 구체적인 방법을 원한다
· 분수를 위아래로 표시하는 형식을 선호한다
이건 나에 대한 사실이 아니라 친구에게 시킨 것입니다. 친구별 기억에서는 이미
「이렇게 불러 달라고 한 것」으로 따로 뺐는데, 원장에는 아직 섞여 있습니다(종류 칸이 없어서).
제 추천은 B안입니다. 말투는 기억이 아니라 설정이고, 이미 친구별에서 그렇게 갈랐습니다.
⚠️ 판정이 조금 흔들립니다. 같은 43줄을 두 판 돌렸더니 걷는 수가 22줄 / 20줄로 갈렸습니다.
경계에 있는 줄(「식비가 너무 비싸지 않기를 원한다」 — 누구나 원하는 것인가, 이 사람의 기준인가)이
갈렸습니다. 「애매하면 남긴다」고 지시해 뒀으니 안전한 쪽으로 흔들립니다.
그래도 한 판으로 확정하지 말고 눈으로 보고 적용하는 게 맞습니다 — 스크립트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 화면은 여전히 제 눈으로 못 봤습니다. 브라우저 자동 조종이 끊긴 뒤 다시 연 창은
로그인이 안 돼 있었고, 대표님 계정 로그인은 제가 할 일이 아니라 거기서 멈췄습니다.
7e819b58. 엣지 함수·사이트 둘 다 배포team-memory.ts — 주제 문서 1쪽 이상이면 return 0(읽는 조건과 동일). 조회 실패 시엔 쌓는다site/lib/topics.ts — 위키 있으면 원장 묶음을 예전 메모/by:'legacy' 로 내리고 맨 뒤 정렬scripts/memory_audit.py --user <id> [--apply] — claude -p 판정, 백업 후 is_active=falsetopics_test 9/9(「예전 메모」 규칙 2개 추가 — 시험이 이 변경을 실제로 잡아냈습니다) ·memory_rls_check 13/13 · about_me_check 3/3 · deno lib/features/ 117/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