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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요청을 「가드」로 올렸습니다 — B안대로

2026년 9월 9일 · 배포 완료


0. 정규식부터 — 지웠습니다

새벽에 만든 정규식 청소기를 삭제했습니다. 말씀이 맞습니다 —
「문제를 6개로 다시 받기로 했다」를 낱말로 잡을 방법은 없습니다. 읽어야 압니다.

이제 판정은 읽어서 합니다. 그것도 구독 자원으로 돌려서 돈이 안 듭니다.

남아 있는 정규식 두 개는 답변에서 JSON 덩어리를 잘라내는 것이라
자연어 판단이 아닙니다. ({...} 를 찾는 용도)


1. 🔴 그런데 더 나쁜 걸 찾았습니다

대표님이 「반말로 해 달라」고 하신 부탁이 — 한 번도 친구에게 안 갔습니다.

어떻게 되고 있었나
친구별 말투 기억 ✅ 프롬프트에 「이 사람에게 말하는 법 — 내부 지침」으로 잘 실림
전역 원장의 말투 요청 6줄 🔴 어느 프롬프트에도 안 실림

존댓말보다 반말을 선호한다 · 숫자나 항목으로 나눈 답변을 피한다 · 설명을 짧게 듣기를 원한다
— 이 여섯 줄은 원장에 있었고, 원장은 주제 문서가 생기면 안 읽힙니다.

부탁하신 게 아무 데도 안 닿고 있었습니다.


2. 고친 것 — 「이렇게 말해 주세요」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버릴 게 아니라 친구가 나한테 잘하기 위한 가드로 올렸습니다.

새 자리 하나

「내가 적은 것」 안에 칸을 하나 더 팠습니다.

이렇게 말해 주세요
여기 적으면 모든 친구가 지켜요. 말투, 설명 수준, 길이 — 편한 대로 적어 주세요.

┌──────────────────────────────────────────┐
│ 예) 반말로 편하게 말해 줘요.               │
│ 표나 번호로 나누지 말고 얘기하듯 이어서요.   │
│ 어려운 말은 빼고 초등학생도 알아듣게 설명해  │
│ 주세요. 길게 말고 짧게요.                  │
└──────────────────────────────────────────┘

프롬프트에 가드로 실립니다

## 🗣️ 이 사람이 나에게 부탁한 말하는 법 — 내부 지침

반말로 편하게 말한다. 번호나 항목으로 나누지 말고 …

쓰는 법
- 🔴 반드시 지킨다. 참고가 아니라 지킬 것이다. 이 사람이 직접 부탁한 것이다.
- 🔴 절대 입 밖에 내지 마라. 「짧게 말씀드릴게요」처럼 소리 내면 그 순간 어긋난다.
- 다른 규칙과 부딪치면 이게 이긴다. 손님이 직접 말한 것이라 우리 기본값보다 세다.

「참고」가 아니라 「반드시 지킨다」로 적었고, 다른 규칙과 부딪치면 이게 이깁니다.

대표님 것은 이미 옮겨 놨습니다

흩어져 있던 여섯 줄을 한 문단으로 합쳤습니다:

반말로 편하게 말한다. 번호나 항목으로 나누지 말고 친구가 얘기하듯 이어서 말한다.
단계별로 지시하는 말투는 쓰지 않는다. 설명은 짧게 줄인다.
뻔하고 하나마나한 조언 대신 바로 해 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말한다.
분수를 적을 때는 위아래로 나눠 표시한다.

조각 여섯 줄보다 문단 하나가 지키기 쉽습니다. 화면에서 언제든 고치실 수 있습니다.


3. 「이 친구에게 부탁한 것」 — 흐리게 하던 걸 되돌렸습니다

아침에 제가 이걸 흐리게 처리했었습니다. 「기억이 아니니까」라고 생각해서요.
말씀 듣고 보니 반대였습니다. 버릴 게 아니라 친구가 반드시 지키는 것이니 제대로 보여야 합니다.

아침에 지금
이름 「이렇게 불러 달라고 한 것」 「이 친구에게 부탁한 것」
흐리게(62%) 선명하게
안내 「나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그 친구만 지키는 말버릇이에요. 모든 친구가 지킬 것은 「이렇게 말해 주세요」에

두 층으로 갈립니다.
- 모든 친구가 지킬 것 → 「내가 적은 것」의 「이렇게 말해 주세요」
- 그 친구만 지킬 것 → 「이 친구에게 부탁한 것」 (호칭 같은 것)

말씀하신 "그 친구가 호칭을 뭐라고 하라고 했다 정도로 기억하는 게 상식" 이 아래쪽입니다.


4. 왜 「내가 어떤 사람인가」와 따로 받나

섞으면 친구가 지침을 사실인 양 입 밖에 냅니다.
「짧게 말씀드릴게요」 하고 지침을 소리 내는 순간 어긋납니다.
그래서 프롬프트에서도 두 블록으로 갈라 싣습니다 — 친구별 말투가 이미 그렇게 되어 있고, 같은 이유입니다.


5. 검증

🗣️ 가드가 프롬프트에 실렸다 284자 ← 이게 핵심입니다
자기 소개가 실렸다 265자
기억 스위치가 실제로 멈춘다
「우리 기억」 권한 13/13
묶는 규칙 9/9 (설정 묶음 규칙 갱신 — 시험이 이 변경을 잡아냈습니다)
이어 말 걸기 / 새 대화 첫인사 6/6 / 8/8
관계·호칭·경계 117/117

「가드가 실렸나」를 잴 칸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그게 없으면 부탁이 닿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안 닿고 있었는데 아무도 몰랐던 이유가 그것입니다.

🧹 덤: 시험이 남긴 격리 계정 17개를 정리했습니다.


6. 지금 확인해 주시면 좋을 것

아무 친구와 한 마디 나눠 보세요. 반말로 오는지, 표·번호 없이 이어서 오는지, 짧은지.
안 그러면 가드가 실렸는데도 모델이 안 지키는 것이라 — 그건 다른 문제입니다(그때 다시 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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