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순서대로 렌더러를 먼저 뽑았습니다. 고장 셋을 고치고 그릇 넷을 붙였습니다.
전부 배포했고 도메인에서 직접 받아 확인했습니다.
① 도형 문제를 내면 그림이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이 삼각형의 넓이는?」이라고 내면 문제만 나오고 그림이 없었습니다.
아직 아무도 안 겪은 건 그동안 도형 문제가 안 나왔을 뿐입니다.
서버는 그림을 만들어 보내고 있었고, 화면이 그걸 안 그리고 있었습니다.
② 체크리스트가 「체크리스트 사진」이었습니다.
여행 준비물을 받아도 누를 수가 없었습니다. 이제 누르면 지워지고, 다음에 열면
어디까지 챙겼는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폰에서 챙긴 게 데스크톱에서도 보입니다.
③ 「못 만들겠다」가 페이지로 팔리고 있었습니다.
「학년별 평균 점수 그래프」를 부탁했는데 나온 문서 내용이
"현재 점수 자료가 없어 완성할 수 없습니다" 한 줄이었습니다. 그러고 크레딧을 받았습니다.
이제 알맹이 없는 페이지는 아예 안 만들어지고, 못 만들겠으면 그냥 말로 답합니다.
전부 「하겠다고 배선은 해 놨는데 화면만 없던 자리」입니다.
| 무엇 | 어떤 장면 | 누가 씁니까 |
|---|---|---|
| 체크리스트 | 준비물·복약·약속을 눌러서 지운다 | 거의 모든 크루 |
| 뉴스 카드 | 오늘 지면을 카드로. 매일 55건이 이미 들어옵니다 | 매일 지면 3명 |
| 날씨 | 오늘·주간을 그림으로 | 여행 4명 · 지면 3명 |
| 추이 그래프 | 몸무게·시세를 날짜축에 여러 줄로. 목표선도 긋습니다 | 돈·건강 30명 |
지금까지 그래프는 줄이 하나뿐이라 「지난달과 비교」가 아예 안 됐습니다.
날씨 자료가 0건이던 까닭을 따로 조사시켰는데, 긁을 게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사는 곳을 알려 주신 손님이 오늘 오전에 처음 생겼고, 그 뒤로 수집이 아직 안 돌았습니다.
수집기를 한 번 돌려 봤습니다 — 서울 양천구 11일치가 정상적으로 들어왔습니다.
주소를 좌표로 바꾸는 것까지 실제로 되는 걸 확인했습니다(여태 확인 못 하던 부분이었습니다).
🔴 다만 거기서 진짜 고장이 하나 나왔습니다. 우리 수집기는 하늘을 우리말로 적는데
(맑음·구름많음·소나기) 새로 만든 화면은 영어만 알아들었습니다.
그대로 뒀으면 11일치가 전부 구름으로 나올 뻔했습니다. 같이 고쳤습니다.
/p/)의 체크리스트 — 네모는 보이지만 눌러도 안 남습니다(로그인이 없어기술 메모 — 블록 어휘가 서버·화면·타입 세 자리에서 같은지 재는 자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scripts/block_parity_check.py, 25/25). 한 줄을 빼 보고 실제로 빨간불이 나는 것까지 확인했습니다.
렌더 결과를 값으로 재는 시험도 11판(test/blocks/render_test.ts). 체크 상태는 artifacts.check_state
새 칸이고 칼럼 단위 GRANT 를 같이 걸었으며 revise_artifact 가 물려줍니다.
커밋 a1961751 · ef74fbf3 · cfc6d6a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