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네일과 움직이는 카드뉴스는 새 도구 없이 됩니다. 영상을 만든 같은 엔진·스타일·부품으로 "정지 화면 한 장"이나 "카드별 짧은 영상"을 뽑으면 됩니다. 비용은 0원입니다.
업로드는 공식 API로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릴스·캐러셀)과 유튜브(숏츠·롱폼·썸네일) 모두 됩니다. 단, 대표님이 승인 버튼을 누른 것만 올립니다.
역할은 셋으로 나눕니다.
은정CD(맥미니 서버, 슬랙 봇): 묻고, 받고, 전달하고, 올립니다.
툰 팩토리(회사 맥북): 만들고 고칩니다.
대표님: 보고 승인합니다.
수정은 됩니다. 영상 파일을 고치는 게 아니라 영상의 설계도(대본·장면 목록)를 고쳐 다시 굽는 방식입니다. 슬랙 스레드에 "3번 장면 글자 줄여"라고 쓰면, 제가 쓰는 것과 같은 Claude가 설계도를 고치고 다시 렌더해서 v2 링크를 같은 스레드에 답합니다.
1. 썸네일
어디
필요한가
크기
어떻게
유튜브 롱폼
꼭 필요(클릭률을 좌우)
1280×720
썸네일 전용 템플릿으로 한 장 렌더
유튜브 숏츠
사실상 첫 화면이 썸네일입니다
세로
첫 1초를 표지처럼 설계합니다. 숏츠에 별도 썸네일 파일을 거는 기능은 앱에서 프레임을 고르는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미확인)
인스타 릴스
표지(커버)가 프로필 격자에 보입니다
세로(격자에서는 가운데 4:5만 보임)
API에 표지 이미지를 지정하는 항목(cover_url)이 있습니다(공식 문서 확인)
인스타 캐러셀
첫 장이 곧 표지입니다
4:5 (1080×1350)
첫 카드를 표지 디자인으로 만듭니다
만드는 법: 영상과 같은 엔진에 "썸네일" 템플릿을 추가합니다. 들어가는 것은 크게 쓴 한 줄 문구, 영상 속 사진이나 캡처 한 장, 토스 라이트 색입니다. 영상을 만들 때 같이 뽑습니다. 한 장에 1~2초 걸리고 비용은 0원입니다.
시안: 문구를 달리한 A/B 두 장을 같이 드리고, 고르시면 그걸 씁니다.
유튜브 조건: 맞춤 썸네일을 올리려면 채널 전화번호 인증이 한 번 필요합니다(유튜브 기본 정책).
2. 움직이는 캐러셀(카드뉴스)
인스타 규칙(공식 문서 확인): 한 게시물에 최대 10장이고 사진과 영상을 섞을 수 있습니다. 캐러셀 하나는 게시 1건으로 칩니다.
만드는 법: 오늘 만든 롱폼은 "장면 목록"을 한 줄로 이어 붙인 것입니다. 캐러셀은 같은 장면 목록을 장면마다 따로 뽑은 것입니다.
글·숫자·목록 카드 → 정지 이미지 한 장
사진 핀, 웹 캡처 강조, 문서 형광펜처럼 움직임이 핵심인 카드 → 3~8초짜리 짧은 영상
크기는 모두 4:5(1080×1350)입니다. 오늘 만든 부품에 4:5 배치만 추가하면 됩니다.
한 번에 세 가지: 주제 하나로 롱폼(가로)·숏폼(세로)·캐러셀(4:5)을 동시에 뽑을 수 있습니다. 설계도가 같으니 추가 비용은 0원입니다.
3. 올리기 — 누가, 어떻게
채널
방법
제약(공식 문서 기준)
인스타그램 릴스·캐러셀
인스타 공식 게시 API
프로페셔널 계정(크리에이터·비즈니스)이어야 합니다. 24시간에 100건까지. 파일은 공개 주소(지금 쓰는 R2 저장소 링크)로 넘깁니다
유튜브 숏츠·롱폼
유튜브 공식 업로드 API + 썸네일 API
처음에는 "비공개"로만 올라갑니다. 검수를 받지 않은 API 프로젝트로 올린 영상은 전부 비공개로 묶입니다. 구글 검수를 통과하면 풀립니다
누가 올리나:은정CD(맥미니 서버)가 올립니다.
- 이유: 맥미니는 늘 켜져 있고, 올릴 파일이 있는 R2 저장소와 슬랙 봇이 이미 거기 있습니다. 계정 권한(로그인 토큰)을 한 곳에만 둬야 안전합니다.
- 회사 맥북: 만들기만 하고 계정 권한은 갖지 않습니다.
유튜브 "비공개" 제약 처리(추천): 처음에는 비공개로 올리고, 대표님이 유튜브 앱에서 "공개"를 한 번 누릅니다. 어차피 최종 확인 단계라 오히려 안전합니다. 동시에 구글 검수를 신청해 두고, 통과하면 완전 자동으로 바꿉니다.
4. 수정 루프 — 슬랙 스레드 하나가 작업 하나
은정CD: "오늘 올릴 소재 주세요" (하루 2번)
대표님: 사진·링크·PDF + 한 줄 설명
↓
툰 팩토리: 설계도(장면 목록) 작성 → 영상·썸네일·캐러셀 렌더
↓
은정CD: 스레드에 v1 미리보기 링크 + [승인] [수정 요청] 버튼
↓
대표님: "3번 장면 글자 줄이고, 썸네일 문구 바꿔"
↓
툰 팩토리: 설계도만 고침 → 바뀐 장면만 다시 렌더 → v2 링크
↓ (반복)
대표님: [승인]
↓
은정CD: 인스타·유튜브에 올리고 게시 링크를 스레드에 남김
목록 관리: 작업마다 번호·상태·버전을 둡니다. 상태는 "소재 대기 → 제작 중 → 검토 대기 → 수정 중 → 승인 → 게시 완료" 순서입니다. 슬랙 스레드 하나가 작업 하나라서, 대표님은 스레드만 보시면 됩니다. 모든 버전을 보관하니 "v1이 나았다"면 되돌릴 수 있습니다.
API로 되나: 됩니다. 필요한 부품이 오늘 이미 연결돼 있습니다.
슬랙 봇 → 회사 맥북 제작 서버: 오늘 시험한 통로입니다.
제작 서버의 "수정" 창구에 스레드 문장을 그대로 넘깁니다.
회사 맥북의 Claude(구독 CLI, API 비용 없음)가 설계도를 고칩니다.
다시 렌더한 결과를 R2에 올려 링크를 줍니다.
고칠 수 있는 것: 글자, 순서, 장면 추가·삭제, 강조 위치, 색 테마, 길이, 사진 교체입니다. 오늘 만든 부품 범위라면 전부 됩니다.
안 되는 것(추가 작업 필요): 새로운 종류의 효과("3D로 돌려줘")는 부품을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런 요청은 "새 부품 필요"로 따로 표시해 드리겠습니다.
5. 만드는 순서
순서
무엇
비용
끝났다고 보는 기준
1
썸네일·표지 템플릿, 4:5 캐러셀 배치
0원
주제 하나 → 롱폼·숏폼·캐러셀·썸네일이 한 번에 나옵니다
2
작업 목록·버전 관리 + "수정" 창구
0원
문장 하나로 v2가 나옵니다
3
슬랙 스레드 검토 루프(승인·수정 버튼)
0원
대표님이 슬랙에서만 검토를 끝냅니다
4
인스타 자동 게시
0원
승인하면 릴스·캐러셀이 올라갑니다
5
유튜브 업로드(비공개 → 대표님 공개) + 검수 신청
0원
승인하면 비공개로 올라가고 썸네일까지 붙습니다
6
하루 2번 소재 요청 루틴 연결
0원
아침·저녁 질문 → 소재 → 검토 → 게시가 한 흐름으로 돕니다
음성(TTS)을 넣을 때만 편당 수십~수백 원이 듭니다. 나머지는 모두 0원입니다.
6. 대표님이 정하실 것
결정 1 — 게시 전 승인은 항상 사람이 누른다
추천: 예. 승인 버튼 없이는 절대 올리지 않습니다.
왜: 한 번 게시되면 알림이 나가고 회수가 어렵습니다.
나중에: 안정되면 "캐러셀만 자동" 같은 식으로 풀 수 있습니다.
결정 2 — 계정 준비(대표님이 직접 하셔야 하는 것)
인스타그램: 프로페셔널 계정(크리에이터 또는 비즈니스)으로 전환합니다. 무료이고 설정에서 1분이면 됩니다.
유튜브: 채널 전화번호 인증을 합니다. 맞춤 썸네일을 쓰려면 필요합니다.
로그인 승인: 연결할 때 인스타·유튜브 로그인 승인 화면을 한 번씩 눌러 주셔야 합니다. 비밀번호를 저에게 주실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