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유입은 사실상 큐(AI 모의면접) 한 제품에서만 나옵니다. 큐는 10일 단위로 69 → 78 → 97 → 98회로 늘다가 최근 열흘은 제자리입니다. 이번 주(9/28~)는 닷새 만에 66회로 주간 최고 기록에 거의 닿았습니다.
마크(로고)는 오히려 줄고 있습니다. 10일 단위 21 → 17 → 16 → 10회. 9/23에 저널 글 제목을 실제 검색어로 바꾸는 작업을 했는데, 효과 판정일은 10/21이라 아직 판단하기 이릅니다. 다만 지금까지는 반등 신호가 없습니다.
나머지 제품(노트 플래너·팀AI·빈방·헤이레시·컨텍스트)은 네이버 유입이 거의 0입니다. 모멘터스 홈페이지도 열흘에 3~5회 수준입니다.
AI 추천(GEO)은 여전히 거의 0입니다. 매주 108개 질문을 AI와 검색에 던져보는데, 4주 동안 추천된 건 헤이레시 1번(9/21, 다음 주에 사라짐)과 빈방 1번(9/28, 네이버 웹검색)뿐입니다.
주의: 이번 주 여러 사이트에서 "직접 유입"이 갑자기 늘었는데 사람이 아닙니다. 9/29~30에 미국·이탈리아·리투아니아 데이터센터에서 같은 시각에 마크·모멘터스·빈방·큐를 동시에 훑고 갔습니다(체류 0초가 대부분). 실제 손님 증가로 읽으면 안 됩니다.
"GOSU"는 매주 재고 있는 GEO(AI가 우리 제품을 추천하는가) 로 이해하고 정리했습니다. 다른 걸 말씀하신 거면 알려주세요.
1. 제품별 네이버 유입 (구글 애널리틱스 실측)
열흘 단위 네이버발 방문 수입니다(10/2는 반나절이라 제외).
제품
8/23~9/1
9/2~9/11
9/12~9/21
9/22~10/1
흐름
큐 (AI 모의면접)
69
78
97
98
↗ 성장 후 정체
마크 (로고 제작)
21
17
16
10
↘ 감소
모멘터스 홈페이지
3
5
5
3
→ 바닥
노트 플래너
0
0
1
2
처음으로 생김
팀AI · 빈방 · 헤이레시 · 컨텍스트
0
0
0
0
없음
큐 — 무엇이 손님을 데려오나
9월 한 달 네이버 유입의 상위 착지 페이지는 전부 "검색창에 실제로 치는 말" 에 맞춘 페이지입니다.
「최종면접 후 재연락」 22회 · 「면접 지각했을 때」 14회 · 「면접관 표정 신호」 10회 · 「면접 결과 늦게 올 때」 7회
회사·공고 페이지: 쿠팡 회사 페이지 7회, 쿠팡·네이버 개별 공고 6~7회, 배달의민족 6회
이번 주 9/28~9/30에 하루 14·19·24회로 튀었습니다(평소 하루 3~11회).
→ 상황별 면접 가이드(플레이북) 글이 제일 효자입니다. 최근에도 이 유형 글을 계속 추가하고 있으니 방향은 맞습니다.
마크 — 왜 안 느나
마크로 들어오는 네이버 손님은 작업물 페이지에 1회씩 흩어져 있습니다. 작업물은 의뢰인 상호를 지운 탓에 제목이 「신뢰감 있는 조합형 약국 로고」 같은 말이라, 아무도 그렇게 검색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9/23에 저널 79편 제목을 실제 검색어로 바꿨고, 10/21에 효과를 판정합니다(조치 전 28일 기준 16회).
네이버 블로그 (참고)
마크·큐 이름으로 자동 발행한 블로그 글 824편은 9월 말 측정 때 15일 조회 합계 63회, 검색 유입 0명이었습니다. 색인은 되는데 그 제목으로 검색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지금 들어오는 네이버 손님은 블로그가 아니라 우리 사이트 페이지가 직접 받고 있습니다.
2. AI 추천 (GEO) — 매주 월요일 측정
"면접 연습 뭐 써?", "로고 어디서 만들어?" 같은 질문 108개를 ChatGPT·Claude·네이버 웹·네이버 블로그 검색에 던져, 우리 제품이 추천되는지 셉니다.
회차
결과
9/2
7개 제품 전부 0건
9/7
전부 0건
9/14
전부 0건
9/21
헤이레시 1건 (ChatGPT)
9/28
빈방 1건 (네이버 웹검색) · 헤이레시는 다시 0 · ⚠️ 일부 칸 측정 실패
왜 안 움직이나: AI가 인용하는 곳은 앱스토어·나무위키·업계 언론·각 회사 공식 사이트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네이버가 AI 수집을 막아두어 AI 추천에는 기여가 없습니다. 우리 공식 사이트는 구글 색인 자체가 거의 안 돼 있어(아래 3번) AI가 읽을 재료가 없습니다.
3. 구글 검색 (참고)
9/27 측정 기준 지난 7일 구글 노출: 헤이레시 1회(52위) 말고는 전 제품 0회.
헤이레시는 별도 도메인이라 구글이 색인을 하는 편이고, the-moment.us 아래 제품 사이트(큐·마크·노트·팀AI 등)는 구글이 거의 안 가져갑니다. 9/22에 사이트맵을 제품별로 다시 제출했고 10/6에 반영 여부를 확인합니다.
4. 확인 못 한 것
네이버 색인 수(서치어드바이저): 확인하려 했는데 네이버 관리 콘솔용 크롬(모멘터스 계정)의 로그인이 풀려 있었습니다. 네이버는 색인 수와 유입이 정비례해서 가장 중요한 숫자입니다. 맥미니 9234 크롬에서 the-momentus 계정으로 한 번 로그인해 주시면 제가 사이트별 색인 수를 재서 붙이겠습니다.
큐 실험 8건(공고 허브·사이트맵 갱신 등)의 판정일이 9/25였는데 아직 판정 기록이 없습니다. 구글 노출이 0이라 결과는 사실상 "효과 없음"으로 보입니다만, 공식 판정은 아직입니다.
5. 다음 수 (추천)
마크에 큐의 플레이북 같은 "업종 × 상황" 페이지를 만든다. 큐가 마크의 약 10배를 받는 이유는 글 수가 아니라 "사람이 치는 말"에 맞춘 페이지가 있느냐입니다. 예: 「카페 로고 제작 비용」, 「병원 로고 바꿀 때」. 안 하면 마크 네이버 유입은 지금처럼 계속 줄 가능성이 큽니다.
큐는 지금 하는 상황별 가이드 추가를 그대로 계속. 이번 주 최고치가 그 효과입니다.
네이버 콘솔 재로그인(대표님 1분) → 색인 수 측정으로 위 판단을 숫자로 확정.
측정: 구글 애널리틱스(10/2 오후 직접 조회), 주간 관측소 기록(9/14·9/21·9/28), AI 추천 주간 측정 원장(9/2~9/28).